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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12] 국가연구개발정보를 활용한 사업화 성과의 연계구조 분석
등록자 이인혜 등록일 2017-12-27 조회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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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EP Issue Weekly 2017-12(Vol.218).pdf 첨부파일 다운로드

[ 국가연구개발정보를 활용한 사업화 성과의 연계구조 분석 ]

□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정보화 기술의 발달로 빅데이터의 가치와 활용성이 강조되는 ‘데이터 주도 혁신’ 시대 도래 (OECD, 2015)
- 전 세계적으로 빅데이터는 막대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자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데이터의 분석 및 활용 능력이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고 있음
- ‘데이터 주도 혁신’ 시대에는 이슈 탐색과 의사결정 과정에 데이터를 활용하여 성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가치 사슬’ 속에서 축적된 데이터가 가치를 발휘해야 함
 
□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연구개발정보의 공개·개방이 추진되고 있으며 데이터의 활용성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7)
- 1991년부터 효율적인 국가연구개발사업 추진과 정책 방향성 제시를 위해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조사·분석이 실시되고 있으며, 현재 총 647,054건*의 과제정보 축적
- 최근 국가연구개발정보의 공동 활용이 강조되면서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이하 NTIS)를 통해 국가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항목을 포함한 295개 항목의 공개·개방 추진
- 국가연구개발정보의 공개·개방이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을 둔 정책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아직까지 관련 연구사례는 많지 않은 수준임
 
□ R&D 투자 효율화와 성과 제고 관점에서 데이터 기반의 R&D 혁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국가연구개발정보를 활용해야 함
- 정부R&D가 20조에 육박하면서 투자 효율화와 성과확산을 위한 R&D 혁신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이에 NTIS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 강조됨
- R&D 혁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국가연구개발정보를 활용하여 정부R&D 투자와 성과에 대한 정확한 현황 및 문제점 진단 필요

□ 본 연구에서는 국가연구개발정보를 심층 분석하여 데이터 기반의 R&D 혁신을 위한 국가연구개발정보의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였음
- R&D 투자 효율화와 성과 제고를 위해서는 정부R&D의 경제적 성과가 확산되는 경로를 분석하여 투자와 성과 현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함
- 그러므로 R&D 투자의 경제적 성과가 확산되는 구조를 분석하기 위한 방법론을 탐색하여 국가연구개발정보를 활용한 분석방안 제시
-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과제와 성과정보를 활용하여 정부R&D 사업화 성과의 연계구조를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통해 국가연구개발정보의 활용 가능성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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