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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TEP, 제3회 아시아혁신포럼 개최
등록일 2017-09-04 조회 782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임기철)은 8월 29일(화) ‘제3회 아시아혁신포럼(Asian Innovation Forum, 이하 AIF)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했다.

AIF는 2015년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는 연례 포럼으로,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 육성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전략, R&D 시스템 혁신, 지속가능한 그린 이노베이션 등을 주제를 집중 논의했다.

 
 
[임기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임기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본 행사에는 오세정 제20대 국회의원과 이병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포럼에는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과 리차드 대셔(Richard Dasher) 스탠포드대학교 US-아시아 기술경영센터장이 기조연사로 나섰다.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김 회장은 "한국전쟁 이후 우리나라가 빠른 시간에 재건에 성공한 데는 선진국의 제도적 인프라를 빠르게 캐치업한 배경이 있다"며 "하지만 그 캐치업 전략이 한계에 직면한 만큼 R&D 평가 제도의 개선을 통한 연구자의 자율성·창의성 제고, 유연한 개방형 R&D 관리 시스템 구축, 과학기술혁신본부 등 제도적 거버넌스 강화, R&D의 사회적 책무 강화 등을 통한 국가혁신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리차드 대셔 스탠포드대학교 US-아시아 기술경영센터장]

 
리차드 대셔 센터장은 "혁신 측면에서 아시아는 흥미로운 시장"이라며 "아시아의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혁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스템 차우너의 정부-산업-학계 간 교류가 필요하며 대기업이 개방형 혁신에 대한 유연한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제3회 아시아혁신포럼 단체 사진]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R&D 시스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무롱핑 중국과학원 혁신개발센터장(CASCID), 시게하루 카토 일본 과학기술정책연구소장(NISTEP), 김소영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장 등이 플레너리 세션에 참여해 각 국의 주요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공동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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