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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TEP, 제2회 100분 토론회 개최
등록일 2017-09-28 조회 1922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9월 27일(수) <제2회 KISTEP 100분 토론회 - 4차 산업혁명시대, 자율과 책임의 R&D로 가는길>을 개최했다.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모든 영역에서의 혁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연구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R&D제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임기철 KISTEP 원장]


[▲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번 토론회는 임기철 KISTEP 원장의 개회사와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 변순천 KISTEP 정책기획본부장]


주제발표를 맡은 변순천 KISTEP 정책기획본부장은 "관리와 규제 중심의 연구관리 환경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기 위한
연구자 중심의 R&D 환경으로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R&D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R&D의 특성을 반영한 감사,
입법기관의 R&D 법령 및 제도 개정, R&D 규제 완화 및 행정처리 간소화, 연구자의 자율성 확대 및 책임성 강화"를 강조했다.



[▲박석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전문위원]

 

박석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전문위원은 "국가 R&D 체계가 이제는 새롭게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설명하며 "연구자들 사이에 지식을 공유하는 문화와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유와 협력이 가능한 고품격 R&D시스템 구축으로 국가 R&D체계의 Quality Improvement를 위해 집중해야할 때" 라고 강조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민경찬 연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상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획처장, 송재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미래전략부 팀장, 황농문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김태성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박문정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 교수,
임윤철 기술과가치 대표. 이영 테르텐 대표, 권성훈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유용하 서울신문 과학전문 기자가 패널로 참석하여 전문가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총 9명의 패널이 참석한 패널토론에서는 현재 R&D시스템의 문제점 및 시스템적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KISTEP 임기철 원장은 "규제와 관료중심의 R&D체제에서 자율과 책임의 연구자 중심 R&D체제로 변화해야할 때"라고 강조하며
"과학기술계가 그동안 그리던 목표인 '자율과 책임'을 제대로 소화해내고 국민이 바라는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그 책임 또한 막중하다"고 설명했다.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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