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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G 이동통신 기술혁신으로 변화하는 미래사회 ···제75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등록일 2017-11-08 조회 238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11월 8일 제 75회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KISTEP은 '5G 이동통신 기술혁신으로 변화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변화될 우리 사회의 모습과 주요 국가별 기술 투자 동향과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5G 전략과 방향을 모색하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본 포럼은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의 박현철 교수의 주제발표와 전홍범 KT 인프라 연구소 소장, 강충구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정현규 ETRI 5G 기가서비스연구 부문장의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 박현철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
 
박현철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는 "서로 다른 분야의 융합이 일어나 새로운 산업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그 산업은 5G를 이용한 4세대 이동통신 산업이다"라고 밝혔고, "5G는 공장, 에너지, 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4차 산업 혁명을 가속할 것으로 예상 된다"라고 설명했다.





 
[▲ 전홍범 KT 인프라 연구소 소장]
 
전홍범 KT 인프라 연구소 소장은 "현재 모바일 소비자들의 트래픽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제공되는 트래픽은 한정되어있어 많은 소비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어 5G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기본 시장이 5G의 대표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강충구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강충구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교수는 "5G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않은 상상만 했던 것들을 실현하는 기술이다"라고 설명했으며, 이어 "현재 5G가 당면한 문제인 대역폭 넓히기와 효율적으로 주파수를 사용하기 위한 기술 확보가 필요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상상력에 대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정현규 ETRI 5G 기가서비스연구 부문장]
 
정현규 ETRI 5G 기가서비스연구 부문장은 "4G에서는 해결하지 못했던 초저지연과 초연결을 통해 5G에서는 엄청난 서비스들의 제공이 가능하다"라고 밝혔으며, 이어 "현재 산학연과 기업 간의 협업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사업자 측에서 R&D 투자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업들은 산학연과 협업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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