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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앞으로 30년, 혁신성장을 견인할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방안···제90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등록일 2018-09-05 조회 163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9월 5일(목), 양재동 국제회의실에서 ‘앞으로 30년, 혁신성장을 견인할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제90회 KISTEP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스마트시티 조성과 이를 통한 혁신성장 동력 창출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상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포럼은 김상선 KISTEP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시티연구센터 센터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유인상 LG CNS 스마트시티사업추진단 단장, 김창완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재용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센터장의 패널토론과 참석자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시티연구센터 센터장]
 
 
백남철 센터장은 발표에서 스마트시티 실현계획의 보완점으로 도시혁신 생태계 조성과 스마트인프라 구축을 언급하며 SOC-ICT 인프라의 통합을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공공의 역할을 강조했다.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시티연구센터 센터장]

 
이어 “목표 대비 가용 예산 규모가 작기 때문에 예산이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선순위가 필요하며, 인프라와 센서수명의 격차를 해소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보안문제로 인한 기존데이터와 개별 시스템 활용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술과 기후 변화에 맞는 인프라 보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백센터장은 "도시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기술개발과 시민참여이며, 따라서 시민참여형인프라운영과 성능관리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유인상 LG CNS 스마트시티사업추진단 단장, 김창완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재용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센터장]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 유인상 LG CNS 스마트시티사업추진단 단장은 “스마트시티사업은 공기업과 민간의 협력이 필요하며 서비스 디자인을 통해 시민참여를 높여야한다.”라고 밝혔다.
 
김창완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정부는 규제 완화를 통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데이터 공유와 관련된 근본적인 제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재용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센터장은 "스마트시티의 부작용과 기존 산업군의 반발을 줄이며 규제샌드박스, 오픈데이터존을 만들어 좋은 여건을 형성 해야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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