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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1회 KISTEP·ISTIC 과학기술혁신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최
등록일 2019-10-29 조회 164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김상선)은 한국의 과학기술 혁신정책 시스템과 노하우를 아시아·아프리카·중동 등의 개도국과 공유하는 ‘과학외교의 장’을 마련했다.

KISTEP은 UNESCO 산하 개발도상국 과학기술협력지원 기관인 ‘국제과학기술혁신센터(ISTIC*)’와 공동으로 10월 29일(화)부터 11월 1일(금)까지 4일 간 ‘제11회 KISTEP-ISTIC 과학기술혁신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서울에서 진행했다.

 
 
▲ 김상선 KISTEP 원장
 


▲ Prof. Datuk Dr. Halimaton Hamdan FASc (ISTIC Chairman)
 

올해로 제11회째를 맞이한 본 프로그램은 아시아(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프리카(보츠와나 등) 및 중동(오만 등)의 총 10개국 과학기술 분야 정책결정자 13여명이 참가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국가R&D혁신방안과 과학기술기본계획, 기술예측,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과제평가 등 한국의 R&D 기획·조정·평가 시스템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관련 기관 시찰, △그룹 토론 등으로 마련되었다.
 


▲ KISTEP-ISTIC 과학기술혁신 교육·훈련 프로그램 진행 현장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째, 과학기술 정책수립·기획·평가·관리 등에 대한 교육 및 사례 소개를 통해 국가과학기술정책에 대한 전주기적 이해도를 높이고 둘째, 전년도 교육·훈련 수요를 반영하여 참가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기술예측 부문의 방법론 교육과 워크샵을 새롭게 구성함으로써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제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상선 KISTEP 원장은 환영사에서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역할 확대에 따라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과학기술혁신체계와 이를 통한 발전 경험을 개도국의 주요 과학기술정책 결정자들과 공유함으로써 향후, 개도국이 과학기술혁신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하고, 한국과의 지속적이고 튼튼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KISTEP-ISTIC 과학기술혁신 교육·훈련 프로그램 기념 촬영

 
* ISTIC 소개
International Science, Technology and Innovation, Centre for South-South Cooperation under the auspices of UNESCO: 국제연합(UN) 내 개발도상국들의 연합체인 ‘Group of 77'의 ‘도하 행동계획(Doha Plan of Action)’에 따라 신설된 개도국 과학기술 지원단체다. 개발도상국가들의 취약한 국가과학기술혁신정책 수립 및 다양한 관련 연구, 교류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유네스코(UNESCO)의 후원 아래 2008년 5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설립됐다. http://www.istic-unesco.org
 
** KISTEP-ISTIC 교육·훈련 프로그램 소개
ISTIC 회원국인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가의 고위 정책결정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과학기술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개도국들의 취약한 국가과학기술 정책수립, 기획 및 평가, 관리 기법 등 전반적인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KISTEP에 ‘맞춤형 R&D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요청하면서 2009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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