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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STEP 신사옥 개청식 개최
등록일 2020-02-26 조회 599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2월 26일 (수) 충북혁신도시 내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열고 'KISTEP 충북혁신도시 시대'의 개막을 선포했다. 이 자리는 KISTEP의 이전을 국민과 지역사회에 알리고 국가 과학기술혁신의 싱크탱크로서의 재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되었다.

개청식에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외빈과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KISTEP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했다.
 
KISTEP 신청사는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원중로 1339에 위치하고 있다. 부지면적 13,993㎡, 지상 5층, 연면적 14,706㎡규모로 지난 2019년 12월 준공되었다. 현재 약 37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당초 개청식 행사에는 다수의 외빈을 초청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사규모와 초청 범위를 축소하고 방역대책을 마련한 후 개최하였다. (행사 전일 사옥 전체 방역 및 참석자 마스크, 손소독제 사용)
 
개청식 행사는 신사옥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기념 영상 상영, 신사옥 건립사업 경과보고 및 신사옥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KISTEP의 지방이전 및 신사옥 완공을 축하하며 “대한민국 대표 과학기술 정책지원기관인 KISTEP 임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여 정부 R&D 24조원 시대에 걸맞는 전문성, 책임성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TEP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며 국가연구개발 생태계 혁신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김상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은 “KISTEP이 자체청사를 건립한 것은 KISTEP에게도 큰 경사일 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정부가 추진해 온 혁신도시 사업의 1기(153개 기관 이전)를 마무리하는 의미가 크다”며, “국가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해온 KISTEP은 충북혁신도시로의 이전을 계기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의 소통은 물론 유관기관 등과의 공동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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