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2030년 상업화 변곡점을 앞둔 양자컴퓨팅과 기업 가치 창출 전략 원문보기 1

  • 국가
  • 생성기관 보스턴컨설팅그룹
  • 주제분류
  • 원문발표일 2026-06-04
  • 등록일 2026-06-08
  • 권호 313
○ 보스턴컨설팅그룹은 최고경영자(CEO)들이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의 상업적 가치 창출 시점과 활용 분야를 이해하고, 기업 차원에서 고부가가치 활용 사례와 전략적 협력 방향을 마련하도록 제언하는 보고서를 발표
- 100개 이상의 산업 활용 사례를 다룬 기존 연구에서 양자컴퓨팅이 성숙 단계에 이르면 최대 3조 5,000억 달러의 경제적 상승효과를 만들 수 있다고 보고, 200개 이상의 대기업 양자 활동과 두 번째 격년 기업 도입 조사를 바탕으로 상업적 변곡점이 2030년까지 올 수 있다고 분석
- 22025년 기업의 양자컴퓨팅 지출은 약 5억 5,000만 달러 규모에 이르렀고, 최종 기업 사용자가 처음으로 학계와 정부의 총투자를 넘어 전체 지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2024년 말 기준으로는 100개 기업이 약 150개의 개념증명(POC, proof-of-concept) 프로젝트를 진행해 2년 전보다 50% 증가
- 양자 오류 보정(QEC, Quantum Error Correction)과 자원 추정 개선으로 하드웨어 로드맵은 빨라지고 있지만 실제 적용 가능한 알고리즘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며, 2030년 양자 시장이 기본 시나리오에서 약 25억 달러, 낙관 시나리오에서 약 50억 달러에 이를 수 있고 장기적으로 4,500억~8,500억 달러의 가치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