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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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보·지정학적 리스크 2026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KPMG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6-01-30
- 등록일 2026-02-13
- 권호 305
○ KPMG는 국제 정세와 각국·지역의 규제·정책과 관련된 리스크를 중심으로 '26년 주목해야 할 주요 이슈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미중관계: 타협과 소강상태의 지속
- '26년에는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미국이 중국을 자극하는 강경 조치를 취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미국은 대중 관세 정책에서 희토류 등 전략 물자의 대중 의존도를 확인하며 일부 타협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큼.
- 다만 첨단 기술 규제는 유지되므로, 기업들은 경제안보 문제가 언제든 재점화될 수 있음에 유의하며 '중국+α' 전략으로 공급망 다변화추진 필요
○ 글로벌사우스: 경제안보의 핵심 요충지
- 글로벌사우스(신흥국 및 개발도상국)는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전략적 투자처이자 첨단 기술의 새로운 경합지로 부상
- 특히 중동은 단순한 에너지 공급지를 넘어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투자 거점으로 의미가 변화
- 기업들은 이들 국가가 미·중 사이에서 실리적 외교를 펼치는 점을 활용해, 인도 및 동남아를 '제2의 기지'로 삼아 위기 상황에서도 사업이 멈추지 않도록 대비 필요
○ 경제안보: 상시적인 경영 리스크로 정착
- '26년에는 경제안보가 일시적 이슈를 넘어, 기업 경영에 있어 ‘상시적인 환경’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국가안보의 핵심 기반을 경제안보에 두고 있으며, AI·반도체·핵심 광물을 둘러싼 동맹국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
○ 테크놀로지: AI 진화와 부작용에 대한 대응
-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술 격차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으나 가짜 뉴스 확산, 사이버 공격 고도화 등 기술 발전에 따른 부작용 역시 심화되면서 이에 대한 규제와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 △각국은 첨단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