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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공공회의소, 2026년 국제지식재산권 지수(U.S. Chamber’s 2026 International IP Index)를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상공회의소
  • 주제분류 지식재산
  • 원문발표일 2026-03-31
  • 등록일 2026-04-20
  • 권호 309
○ 미국 상공회의소는 전 세계 GDP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55개국 경제의 지식재산권 체계를 53개 지표를 통해 평가한 2026년 국제지식재산권 지수(U.S. Chamber’s 2026 International IP Index)를 발표
- 보고서에 따르면 23개국이 70% 이상의 점수를 획득했으며, 싱가포르, 일본, 한국, 스위스, 미국이 특허 부문 상위 5위권을 차지
- 많은 국가들이 특허 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기존 강국에서도 특허 보호 약화 조짐이 나타나 혁신을 위한 글로벌 환경의 불균형이 심화
- 미국은 여전히 강력한 특허 환경을 유지하지만 정부 개입권(march-in rights) 확대 시행과 최혜국 대우(MFN) 적용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은 미래의 혁신을 저해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야기
-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의 특허 환경을 강화하는 국가—글로벌 표준 선도국을 포함—가 미래 혁신을 주도할 수 있으며, 혁신 생태계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특허 제도 개선에 재차 힘써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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