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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소기업이 경제를 살린다: 청정 에너지와 청정 현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10-03-22
- 등록일 2010-03-24
- 권호
2010년 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월 스트리트에서 총 300억 달러의 돈을 들여 와 중소기업대출기금(Small Business Lending Fund)를 새로 조성하였다. 아다시피, 중소기업은 에너지 효율, 수송, 스마트 그리드의 배치, 탄소 포집과 격리, 재생 에너지의 생산, 과학의 혁신, 환경 정화 등의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ARRA법의 중소기업 지원 방침에 따라, 청정 에너지 경제의 여러 분야에서 혁신 창출의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ARRA법의 지원 덕분으로 청정 기술 산업에 제공되는 기회가 많아지고 덩달아 일자리도 많이 창출될 것이다. 에너지 효율과 관련된 여러 구상들이 이행되면서 중소기업은 ICT 부문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해 보조금을 지급받았다. 또 차세대 고효율 고체 상태 조명(SSL)의 고등 R&D가 주제인 다수의 프로젝트들도 보조금을 지급받았다. 이러한 보조금 지급을 통해 직접 일자리가 50개 이상 창출되고 간접 일자리는 그 보다 더 많이 창출되어, 미국의 SSL 제조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기 ARRA법에서는 더욱 청정하고 효율적인 석탄 사용을 꾀하는 테크놀로지 R&D, 배치 등에 대해 총 34억 달러를 계상하였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은 CO2 저장에 바람직한 지질 형성의 현장 특성화 수행을 위한 보조금을 수령하였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영구적으로 CO2를 저장할 수 있는 지질 형성에 대해 잘 알게 될 것이다. 11개 보조금 가운데 중소기업이 수령한 것은 총 3개로, 그 금액은 전체의 27%인 1,380만 달러에 해당한다. 이 밖에, 중소기업은 대출 보증과 보조금, 세금 우대 등의 조치를 통해, 지역 사회 중심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재생 에너지 제조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 지원 받는다. 미국 에너지부(이하 DOE)는 재생에너지원 제조업을 대상으로 ‘고등 제조업 세액 공제(Advanced Manufacturing Tax Credit)’ 정책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정 에너지 경제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기회를 창출할 가능성은 아직 있다. 에너지부는 기존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을 겨냥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할 계획이다. SBIR(중소기업 혁신 연구) 프로그램은 기술의 상업화에 더욱 초점을 맞춰나갈 계획이다. EM 프로그램 역시 하청 계약에서 중소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목차
도입
경기회복 법(Recovery Act)이 끼친 영향
에너지 효율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은 키워
경쟁력 강화와 석유 수입 감축을 위한 수송 부문 개편
그리드 현대화를 통한 고객 선택의 강화
탄소 포집과 격리의 개발은 경제성을 갖춰
미국을 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 최고로
미국이 과학, 기술, 혁신을 다시 주도하도록
핵폐기물 잔재 감축
단기 상업화, 제조,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중소기업 혁신 연구와 기술 이전 강화
향후의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