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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구재단, 코로나로 인한 연구개발 프로젝트 어려움 해소 위한 광범위한 재정 지원책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연구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5-20
- 등록일 2020-06-05
- 권호 168
○ 독일연구재단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는 각종 연구 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추가 자금을 편성하여 프로젝트의 연속성 유지 및 연구자들이 직면한 재정적 어려움을 돕고자 긴급 예산을 추가 편성하였음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이동 제한과 이로 인한 연구 프로젝트 지연, 추가 인력 확보, 연구 기자재 확보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각종 연구개발 사업의 진행을 어렵게 하고 있음
- 편성된 1억 7,500만 유로 예산은 기존에 지원하던 총 연구개발 사업 간접비 총액의 22% 이상으로 추정되는 수치
○ 실제 추가 예산의 용처는 연구 활동, 연구 지원활동 외에도 박사과정 및 박사후 연구원의 계약 연장, 장학금 지급 등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음
- 우선적으로 2020년 4월 부터 이듬해 6월까지 진행될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수혜 대상이 될 것이며, 연장을 통해 수혜 기간이 늘어날 경우 당초 계획된 예산 총액의 최대 80%까지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구 보조금, 연구 그룹 운영 예산, 우선순위 프로그램 등에 적용 가능하며, 약 3만개 이상의 연구재단 지원 프로젝트가 이에 해당됨
- 규모가 큰 연구 협력 사업(Forschungsverbund)과 공동 연구 센터는 해당 기간 동안 기존의 예산 규모 대비 80% 에 해당하는 예산 지급이 3개월 추가 연장됨
- 박사과정생의 표준 계약기간 36개월은 48개월로 늘어나며, 충분하지 않은 경우 인당 3개월의 추가 인건비 또는 장학금을 요청할 수 있게 됨
○ 그 밖에 이동 제한 조치로 발생한 이벤트나 행사 취소 비용도 사업비에 포함시키거나, 취소된 경우 기존 승인 예산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 수혜 기관의 예산 부담도 최대한 경감시키고 있음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이동 제한과 이로 인한 연구 프로젝트 지연, 추가 인력 확보, 연구 기자재 확보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각종 연구개발 사업의 진행을 어렵게 하고 있음
- 편성된 1억 7,500만 유로 예산은 기존에 지원하던 총 연구개발 사업 간접비 총액의 22% 이상으로 추정되는 수치
○ 실제 추가 예산의 용처는 연구 활동, 연구 지원활동 외에도 박사과정 및 박사후 연구원의 계약 연장, 장학금 지급 등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음
- 우선적으로 2020년 4월 부터 이듬해 6월까지 진행될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수혜 대상이 될 것이며, 연장을 통해 수혜 기간이 늘어날 경우 당초 계획된 예산 총액의 최대 80%까지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구 보조금, 연구 그룹 운영 예산, 우선순위 프로그램 등에 적용 가능하며, 약 3만개 이상의 연구재단 지원 프로젝트가 이에 해당됨
- 규모가 큰 연구 협력 사업(Forschungsverbund)과 공동 연구 센터는 해당 기간 동안 기존의 예산 규모 대비 80% 에 해당하는 예산 지급이 3개월 추가 연장됨
- 박사과정생의 표준 계약기간 36개월은 48개월로 늘어나며, 충분하지 않은 경우 인당 3개월의 추가 인건비 또는 장학금을 요청할 수 있게 됨
○ 그 밖에 이동 제한 조치로 발생한 이벤트나 행사 취소 비용도 사업비에 포함시키거나, 취소된 경우 기존 승인 예산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 수혜 기관의 예산 부담도 최대한 경감시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