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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에서 블록체인기술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5-29
- 등록일 2020-06-19
- 권호 169
○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 Business Review)는 제약업계에서 블록체인기술의 도입을 서두르는 이유를 살펴본 기사*를 보도함
* Why Big Pharma Is Betting on Blockchain
○ COVID-19 사태 중에 병원들이 진단 키트는 물론 기본적인 안전 물품을 구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으면서, 관련 업계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조달 및 공급 체계의 한계점이 나타나고 있음
-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기존의 조달 과정을 통해서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쉽지 않음
- 물품 구매에 성공하였더라도 약품이나 백신, 진단 키트의 품질이 낮거나 배송 과정에서 도난이 일어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 공급 체인의 취약점에 대응하기 위해 제약회사와 병원 등은 블록체인기술을 도입하고 있음
- 길리어드(Gilead), 화이자(Pfizer), 앰젠(Amgen) 등 제약회사는 MediLedger Network라는 컨소시움을 만들고, 크로니클드(Chronicled)가 제공하는 블록체인기술을 공급망에 도입 중임
-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반품된 신약이 진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기존의 48시간에서 1초 미만으로 빨라질 수 있음
-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공급 및 배송 과정을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월그린(Walgreen), 월마트(Walmart), 페덱스(FedEx) 등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시범 사업이 추진되었음
○ 블록체인은 제약회사, 병원, 약국 등에서 폭넓게 적용될 경우 저렴하고 쉽고 빠르게 공급 체인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기술 도입에 강력한 인센티브가 제공되어야 함
* Why Big Pharma Is Betting on Blockchain
○ COVID-19 사태 중에 병원들이 진단 키트는 물론 기본적인 안전 물품을 구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으면서, 관련 업계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조달 및 공급 체계의 한계점이 나타나고 있음
-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기존의 조달 과정을 통해서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쉽지 않음
- 물품 구매에 성공하였더라도 약품이나 백신, 진단 키트의 품질이 낮거나 배송 과정에서 도난이 일어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 공급 체인의 취약점에 대응하기 위해 제약회사와 병원 등은 블록체인기술을 도입하고 있음
- 길리어드(Gilead), 화이자(Pfizer), 앰젠(Amgen) 등 제약회사는 MediLedger Network라는 컨소시움을 만들고, 크로니클드(Chronicled)가 제공하는 블록체인기술을 공급망에 도입 중임
-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반품된 신약이 진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기존의 48시간에서 1초 미만으로 빨라질 수 있음
-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공급 및 배송 과정을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월그린(Walgreen), 월마트(Walmart), 페덱스(FedEx) 등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시범 사업이 추진되었음
○ 블록체인은 제약회사, 병원, 약국 등에서 폭넓게 적용될 경우 저렴하고 쉽고 빠르게 공급 체인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기술 도입에 강력한 인센티브가 제공되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