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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무역전쟁과 COVID-19 이후 중국 제조업의 내수 시장 개척에 전자상거래 기업의 역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MIT 테크놀로지 리뷰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6-03
- 등록일 2020-06-19
- 권호 169
○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는 무역전쟁과 COVID-19 이후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이 중국 제조 산업을 수출 중심에서 내수 중심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담당한 역할을 살펴본 기사*를 보도함
* First the trade war, then the pandemic. Now Chinese manufacturers are turning inward
○ 미-중 무역전쟁과 COVID-19로 해외판로가 막히면서, 많은 중국 기업들이 내수 시장으로 사업 모델을 변화시키고 있음
- 미-중 무역전쟁과 COVID-19로 중국 제조 기업의 수출액이 급감하였으며, 이로 인해 중국 제조 기업들이 새로운 매출원을 찾고 있음
○ 중국 소도시의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핀두오두오(Pinduoduo)는 C2M(consumer-to-manufacturer) 모델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듬을 이용해 제조업자들이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줌
- 이 외에도 알리바바가 소유한 타오바오(Taobao)와 JD 또한 이와 같은 C2M 파트너십을 제공, 제조기업이 현대화를 이루고 새로운 수익원을 찾는 것을 도움
- 이를 바탕으로 2018년 C2M 모델 사업은 175억 2,000만 위안(약 3조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22년까지 420억 위안(약 7조 1,6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C2M 모델은 무역전쟁과 COVID-19 이전에도 적용되고 있었으나, 해외 시장의 변화로 더 빠르게 제조업의 현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음
- 중산층의 성장으로 관련 사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는 의견도 있으나, 일부에서는 전자상거래 기업의 C2M 모델이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할 것이라 주장함
* First the trade war, then the pandemic. Now Chinese manufacturers are turning inward
○ 미-중 무역전쟁과 COVID-19로 해외판로가 막히면서, 많은 중국 기업들이 내수 시장으로 사업 모델을 변화시키고 있음
- 미-중 무역전쟁과 COVID-19로 중국 제조 기업의 수출액이 급감하였으며, 이로 인해 중국 제조 기업들이 새로운 매출원을 찾고 있음
○ 중국 소도시의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핀두오두오(Pinduoduo)는 C2M(consumer-to-manufacturer) 모델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듬을 이용해 제조업자들이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줌
- 이 외에도 알리바바가 소유한 타오바오(Taobao)와 JD 또한 이와 같은 C2M 파트너십을 제공, 제조기업이 현대화를 이루고 새로운 수익원을 찾는 것을 도움
- 이를 바탕으로 2018년 C2M 모델 사업은 175억 2,000만 위안(약 3조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22년까지 420억 위안(약 7조 1,6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C2M 모델은 무역전쟁과 COVID-19 이전에도 적용되고 있었으나, 해외 시장의 변화로 더 빠르게 제조업의 현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음
- 중산층의 성장으로 관련 사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는 의견도 있으나, 일부에서는 전자상거래 기업의 C2M 모델이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할 것이라 주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