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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기업의 컨텐츠 조정 업무 확대의 필요성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NYU 기업인권센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6-02
  • 등록일 2020-07-03
  • 권호 170
○ 페이스북(Facebook)은 제3자 기업을 통해 현재 15,000명이 부적절한 컨텐츠를 검토, 삭제하는 컨텐츠 조정 업무를 펼침
- 페이스북은 약 10%의 에러율을 인정한 바 있으며, 때로는 잘못된 컨텐츠 조정에 의해 국제 분쟁, 혐오 발언, 폭력 사태가 일어나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음
- 컨텐츠 조정은 현재 소설미디어 업무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떠올랐지만, 비용과 인식의 문제로 인해 외부에서 아웃소싱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음
-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페이스북은 아웃소싱을 중단하고, 아시아나 아프리카 등 리스크가 높은 지역의 조정을 확대하며, 인원을 충원해 컨텐츠 조정의 질을 높이며, 업무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하도록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것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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