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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중국의 '온라인 신경제' 발전을 위해 가속도를 내고 있음.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신화망(新华网)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6-08
  • 등록일 2020-07-03
  • 권호 170
○ 지난 1월 기준, 생방송으로 운영되는 MCN(멀티채널인터넷서비스) 은 약 5곳으로 집계되었으나, 이후 반년도 채 안 돼 5배가 넘는 200개 이상의 MCN회사가 창립됨.
- 생방송 온라인 판매가 적극 사용됨에 따라, 기존의 '사람이 물건을 찾는 방식'은 '물건이 사람찾기의 방식'으로 전환되었고, 이러한 소비문화는 상하이의 상업과 제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침.
○ 4월 말 상하이 바이롄그룹은 첫 생방송 플랫폼을 개시하였고, 3시간 만에 100만 명이 관람함. 5월의 생방송으로 스포츠, 아동품 등 판매율이 20% 이상 증가함.
○ 지난 1~5월, '新 상하이인'으로 부상한 리자치(중국TOP2 인플루언서)는 상하이 브랜드의 가장 강력한 인플루언서로 상하이시 지역상품(우유, 고기, 사탕 등)을 4억 5천만 위안의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리자치의 판매시작을 외친 15초만에 156만장의 마스크팩을 판매하기도 함.
○ 중국의 생방송 경제 일선(一线) 도시 중, 상하이시는 타오바오 사용자 규모와 브랜드별 참여 규모가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브랜드, 자원, 인재와 제도 공급의 집적 우위를 이용해 중국의 '온라인 신경제' 발전을 위해 가속도를 내고 있음.
○ 2019년 6월 기준, 생방송 플랫폼 사용자는 약 4억3000만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2020년에는 5억26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폭발적인 생방송 판매 플랫폼의 인기로 상하이시는 생방송 산업단지를 구축하였고 '점포 2호' 건설 계획이 분주하게 진행됨.
- 인플루언서가 추천하고 좋아하는 상하이시 특산품에 대한 소개는 엄청난 판매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음.
○ 아이치구(爱企谷)는 건설 규모 17.5만m2, 투자금액 총 10억 위안이 넘는 인플루언서 산업단지를 건설하여 5G 인터넷과 스마트단지 2.0 버전을 도입하고, 스마트 시장과 불이 꺼지지 않는 야시장(온라인)을 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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