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코로나로 인한 전국민 모빌리티 현황 조사 사업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6-15
- 등록일 2020-07-03
- 권호 170
○ 독일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교통 분야에서도 전반적인 침체가 관찰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대중교통이 기존의 신뢰 수준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자동차 운행량 및 여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대표적으로 베를린 과학 센터(Wissenschaftszentrums Berlin)는 코로나 대유행 시대의 시민 모빌리티를 조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르면 자전거나 도보 이동에 대한 선호도는 앞으로도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연방교육연구부는 대중교통이 다시 안전하고 청결하며 신뢰할 수 있는 수단임을 지속적으로 소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 조치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차량 이용 빈도가 증가하여 소음 및 배출량이 다시 증가하여 국가 전반의 오염도가 다시 높아질 것을 우려
- 따라서 독일 정부는 현재 49개 도시에서 지속 가능한 이동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테스트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후 보호 목표 달성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님
○ 이를 위해 연구팀은 교통량 데이터를 폭넓게 수집하고, 인구통계학적 정보도 함께 취합, 모빌리티 컨셉트 전환을 위한 다양한 권고안을 제시
○ 현재까지 1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수행하였으며, 특정 그룹의 모빌리티 패턴을 심층 조사하기 위해서 앱을 사용하여 추가 수집
○ 앞으로 최소 3년 동안 종단 연구 형식으로 샘플 데이터 확보량을 늘릴 예정이며, 최종 연구결과는 7월에 발표될 예정
○ 현재까지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 가능
- 이동제한 조치 기간 동안 외부 활동/이동 비중은 85%에서 60%로 감소
- 평균 이동거리는 40km 에서 10km으로 감소
- 도보 이동 비중 19%에서 30%까지 증가
- 자동차는 그 비중이 다소 감소하였으나 가장 선호하는 이동 수단
- 대중 교통 이용 비중은 10%에서 6%로 감소
- 설문 응답자의 1/3은 버스와 기차 이용을 기피한다고 밝힘
- 대표적으로 베를린 과학 센터(Wissenschaftszentrums Berlin)는 코로나 대유행 시대의 시민 모빌리티를 조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르면 자전거나 도보 이동에 대한 선호도는 앞으로도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연방교육연구부는 대중교통이 다시 안전하고 청결하며 신뢰할 수 있는 수단임을 지속적으로 소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 조치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차량 이용 빈도가 증가하여 소음 및 배출량이 다시 증가하여 국가 전반의 오염도가 다시 높아질 것을 우려
- 따라서 독일 정부는 현재 49개 도시에서 지속 가능한 이동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테스트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후 보호 목표 달성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님
○ 이를 위해 연구팀은 교통량 데이터를 폭넓게 수집하고, 인구통계학적 정보도 함께 취합, 모빌리티 컨셉트 전환을 위한 다양한 권고안을 제시
○ 현재까지 1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수행하였으며, 특정 그룹의 모빌리티 패턴을 심층 조사하기 위해서 앱을 사용하여 추가 수집
○ 앞으로 최소 3년 동안 종단 연구 형식으로 샘플 데이터 확보량을 늘릴 예정이며, 최종 연구결과는 7월에 발표될 예정
○ 현재까지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 가능
- 이동제한 조치 기간 동안 외부 활동/이동 비중은 85%에서 60%로 감소
- 평균 이동거리는 40km 에서 10km으로 감소
- 도보 이동 비중 19%에서 30%까지 증가
- 자동차는 그 비중이 다소 감소하였으나 가장 선호하는 이동 수단
- 대중 교통 이용 비중은 10%에서 6%로 감소
- 설문 응답자의 1/3은 버스와 기차 이용을 기피한다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