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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글로벌 인공지능 파트너에 설립국 자격으로 참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0-06-15
- 등록일 2020-07-03
- 권호 170
○ 독일은 14개 파트너 국과들과 함께 인공지능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Partnership on Artificial Intelligence, GPAI)에 참여하여 인간 중심/책임성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촉진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인공지능이 전염병 대응과 기후변화와 같은 범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GPAI 참여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역량을 모아 인공지능 개발 솔루션 및 지식 교환의 장이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독일은 이를 통해 연구, 혁신, 산업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디지털 혁신의 속성상 세계적인 도전 과제가 될 것임을 인식하고, 책임감 있고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사용이라는 점에서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수용
- GPAI는 OECD와 G7 의 지원을 통해 캐나다와 프랑스의 주도로 시작되었으며, 호주,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뉴질랜드, 대한민국,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영국, 미국 및 유럽 연합이 참여
○ 아래 3개 영역에 무게를 두고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논의할 예정
- 최첨단 인공지능 응용 연구개발을 지원하여 이론과 실제의 격차를 최소화
- 파트너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으로 민간기업, 시민사회, 정부, 학계 주요 전문가들이 함께 책임있는 인공지능 발전을 촉진
- 코로나 위기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인공지능 개발 방법론 제시 및 개발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인공지능이 전염병 대응과 기후변화와 같은 범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차대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GPAI 참여는 전 세계 전문가들의 역량을 모아 인공지능 개발 솔루션 및 지식 교환의 장이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독일은 이를 통해 연구, 혁신, 산업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디지털 혁신의 속성상 세계적인 도전 과제가 될 것임을 인식하고, 책임감 있고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사용이라는 점에서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수용
- GPAI는 OECD와 G7 의 지원을 통해 캐나다와 프랑스의 주도로 시작되었으며, 호주,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뉴질랜드, 대한민국,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영국, 미국 및 유럽 연합이 참여
○ 아래 3개 영역에 무게를 두고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논의할 예정
- 최첨단 인공지능 응용 연구개발을 지원하여 이론과 실제의 격차를 최소화
- 파트너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으로 민간기업, 시민사회, 정부, 학계 주요 전문가들이 함께 책임있는 인공지능 발전을 촉진
- 코로나 위기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인공지능 개발 방법론 제시 및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