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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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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독일 정부, Varta 社 배터리 셀 연구 및 양산 사업자로 선정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6-29
  • 등록일 2020-07-17
  • 권호 171
○ 독일 바이에른 주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그리고 연방정부는 총 3억 유로의 기금을 출자하여 독일의 배터리 기업인 Varta 사를 지원하기로 결정
- 이 결정은 독일이 최초로 배터리 셀 전체 양산 공정을 실현하기 위한 생산하기 위한 첫 단계로 평가
- 배터리 셀 생산 1차 단계는 이미 기술적으로 가능한 상태이지만 자동차 및 산업용 양산은 아직 진행단계이기 때문에 정부 및 유럽연합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상태
○ 이 결정은 에너지 및 운송 부문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완성할 수 있는 중요한 움직임을 인식: 배터리 대량 생산을 통해 산업 전체에 탄소 중립성이 향상되고 배터리 제조를 위한 원자재를 보다 경제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강조
○ Varta 본사 소재지인 바넨-뷔르템베르크 주는 배터리 연구, 개발, 생산 및 이를 기반으로 한 가치 사슬에서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
○ 뇌르틀링엔(바이에른 주) 소재 Varta의 차세대 리튬 이온 전지 연구소는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각종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방정부와 함께 예산을 공동으로 출자하고 있음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배터리 셀 기술 혁신을 위해 2개 프로젝트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Varta 를 대상으로 한 지원 결정은 유럽 공동 이익 주요 프로젝트 (IPCEI) 를 근거로 하고 있음
- 이는 유럽연합집행위가 IPCEI에 따라 최초로 승인한 프로젝트의 일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큼
- 배터리 셀 양산 및 모듈 관련 기술의 높은 해외 의존도를 탈피하고, 배터리 및 원료의 생산과 페기 그리고 재사용/재활용에 이르는 제품 생명주기에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최소화 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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