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CCUS를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McKinsey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6-30
- 등록일 2020-07-17
- 권호 171
O 맥킨지에서는 탄소배출 제로를 달성하기 위한 이산화탄소포집저장활용(CCUS) 기술의 잠재력과 도전과제 등을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
-이산화탄소포집저장활용(CCUS, Carbon Capture, Use and Storage/ 탄소자원화) 기술은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포집 뿐 아니라 대기중 이산화탄소 직접 포집(DAC), 바이오에너지 이산화탄소포집저장(BECCS)을 포함
O CCUS기술은 단기~중장기에 걸친 기술잠재력을 보유
-2030년까지 CCS 기술을 통해 연간 36,000 메가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고, CCU기술을 통해 10,700메가톤을 연료로 활용, 3,000 메가톤을 건축에 활용, 300메가톤을 원유회수증진에 활용할 것으로 전망
-원유회수증진기술은 오늘날 이산화탄소 활용의 약 90%를 차지하는 분야로 매년 그 활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이산화탄소 시멘트의 경우, 건물, 도로 등에 활용되는 콘크리트와 시멘트 내에 이산화탄소를 결합하여 저장하는 기술로 점차 그 활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이산화탄소와 수소를 결합한 합성 가솔린, 제트연료 및 디젤 생성 가능.
O CCUS기술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과제로는 1)포집 비용 감소, 2)CCUS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 3)이산화탄소의 안정적 공급 확보 등이 있음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산업/공정에 따라 비용의 차이가 발생하며, 비용 감소를 위한 기술의 발전 및 규모의 경제 필요
-세금공제, 보조금, 탄소시장 등의 정부 지원이 필요. 미국의 경우 이미 CCU에 톤당 35달러, CCS에 톤당 50달러의 세제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이산화탄소포집저장활용(CCUS, Carbon Capture, Use and Storage/ 탄소자원화) 기술은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포집 뿐 아니라 대기중 이산화탄소 직접 포집(DAC), 바이오에너지 이산화탄소포집저장(BECCS)을 포함
O CCUS기술은 단기~중장기에 걸친 기술잠재력을 보유
-2030년까지 CCS 기술을 통해 연간 36,000 메가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고, CCU기술을 통해 10,700메가톤을 연료로 활용, 3,000 메가톤을 건축에 활용, 300메가톤을 원유회수증진에 활용할 것으로 전망
-원유회수증진기술은 오늘날 이산화탄소 활용의 약 90%를 차지하는 분야로 매년 그 활용량이 증가하고 있음
-이산화탄소 시멘트의 경우, 건물, 도로 등에 활용되는 콘크리트와 시멘트 내에 이산화탄소를 결합하여 저장하는 기술로 점차 그 활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이산화탄소와 수소를 결합한 합성 가솔린, 제트연료 및 디젤 생성 가능.
O CCUS기술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과제로는 1)포집 비용 감소, 2)CCUS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 3)이산화탄소의 안정적 공급 확보 등이 있음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산업/공정에 따라 비용의 차이가 발생하며, 비용 감소를 위한 기술의 발전 및 규모의 경제 필요
-세금공제, 보조금, 탄소시장 등의 정부 지원이 필요. 미국의 경우 이미 CCU에 톤당 35달러, CCS에 톤당 50달러의 세제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