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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부문에서의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RAND 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7-08
  • 등록일 2020-07-31
  • 권호 172
○ 사이언스(Science)는 COVID-19으로 인한 민간 재단의 연구비 지원 감소 현황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COVID-19 cancels charity galas and walks. Science is paying the price
○ COVID-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민간 재단의 수익 사업이 취소되거나 자금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들의 자금 사정이 크게 악화되고 있음
- 과학 연구를 지원하는 민간 재단은 기부 행사, 걷기 대회, 브로드웨이 쇼와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왔으나, COVID-19 사태로 수익 사업을 펼치기 어려워졌음
- 민간 재단에서는 직원을 해고하거나 무급 휴가를 제시하고, 지역 제휴 기관과의 관계를 끊는 등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으나 연구 지원금의 삭감이나 취소가 불가피한 상황임
- 비영리단체에 대한 정부의 지원금은 의료연구나 상업적 R&D에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 이와 같은 상황이 개선되지는 못함
○ 미국과 영국의 민간 재단은 전례가 없는 손실로 인해 연구 지원금을 취소하거나 삭감하고, 향후 지원 대상 선정 작업도 중단하고 있음
- 미국의 다발성경화증학회(National Multiple Sclerosis Society)는 198명의 지원 대상자 중 78명의 연구 지원금을 삭감하였으며, 미국 암 학회 (American Cancer Society)도 현재의 상황이 지속되면 연구비의 절반을 삭감할 계획임
- 자금 유치에 38%의 감소를 기록한 영국의 의학연구재단연합(Association of Medical Research Charities)은 지원금의 10%를 삭감하였음
○ 민간 재단의 연구비 지원은 전체 미국 연구 지원의 5%만을 차지하지만, 신진 연구자와 고위험 연구에 집중적으로 제공되어 왔다는 점에서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관련 연구 성과와 연구자의 경력에 큰 문제를 야기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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