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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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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디지털과학혁신정책 및 거버넌스환경 사례연구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0-07-08
  • 등록일 2020-07-31
  • 권호 172
○ UN 무역개발협의회(UNCTAD)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원자재 시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이와 관련한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보고서*를 발표함
* Commodities at a glance: Special issue on strategic battery raw materials
○ 청정에너지에 대한 투자와 전기자동차의 판매가 늘면서,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쓰이는 소재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음
- 현재 매년 약 6,000억 달러(약 720조)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청정에너지 기술에 투입되고 있음
- 2018년 전기자동차 판매는 전년에 비해 65% 증가한 510만 대를 기록하였으며, 2030년에는 2,300만 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리튬-이온 배터리의 캐소드(cathode) 소재는 현재 70억 달러(약 8조 4,0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2024년까지 588억 달러(약 70조원)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됨
○ 전기자동차 배터리 소재는 대부분 일부 국가나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인지 우려됨
- 전세계 코발트의 50% 정도가 콩고민주공화국에, 리튬의 58%가 칠레에, 천연 흑연의 80%가 중국과 브라질, 터키에, 망간의 75%가 호주와 브라질, 남아공, 우크라이나에 집중되어 있음
- 원재료의 공급 불안정은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저탄소 전기 자동차의 보급을 늦출 수 있음
○ 전기자동차 배터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 외에도 원자재 생산으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환경적 과제 또한 해결하여야 함
-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생산되는 코발트의 20%가 아동 노동 착취를 통한 것으로, 최대 4만 명의 어린이가 극도로 위험한 탄광에서 매우 적은 보수를 받으며 일하고 있음
- 칠레의 경우 리튬 탄광에 주변 지역의 수자원의 65%가 소비되어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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