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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안보유망기술센터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0-07-29
  • 등록일 2020-08-21
  • 권호 173
○ 안보유망기술센터(CSET)는 딥페이크(deepfakes) 기술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이에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Deepfakes: A Grounded Threat Assessment
○ 딥페이크(Deepfakes) 기술은 실제와 같은 가짜 이미지나 비디오를 이용해 트럼프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푸틴 대통령 등 유명 인사가 실제로 행동하지 않은 것을 행동한 것처럼 만드는 기술로, 악용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 국방 분야에서는 러시아가 2016년 미국 대선에 영향을 끼친 것처럼 이 기술을 악용해 미디어를 조작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 본 보고서는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기술을 평가하고, 해당 기술이 상업화되면서 악용하는 것이 더욱 쉬워지고, 잘 만들어진 딥페이크의 위험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함
○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본 보고서는 딥페이크 기술의 악용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함
- 딥페이크와 관련된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하고 이를 대응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자나 기업에 제공하는 딥페이크 동물원(Deepfake Zoo)을 만들 것
- 딥페이크를 통해 만들어진 기술 수준을 평가하고 추적하는 공통 표준을 개발해 추적 역량을 강화할 것
- 사용자 친화적인 어플리케이션이나 훈련 세션 등을 통해 딥페이크 감지 역량을 기를 것
- 방사성 데이터(radioactive data)를 심어 딥페이크 기술이 적용된 영상이나 이미지를 파악하기 쉽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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