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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유전역학 데이터 기반시설의 현대화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학술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7-31
  • 등록일 2020-08-21
  • 권호 173
○ 국립학술원(National Academies of Sciences, Engineering, and Medicine)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유전역학 데이터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작성함
* Genomic Epidemiology Data Infrastructure Needs for SARS-CoV-2: Modernizing Pandemic Response Strategies
○ 21세기 들어 지카 바이러스, 조류 독감 등 이미 4번의 바이러스 대유행이 발생하였으며,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은 인명과 경제에 큰 피해를 주고 있음
- 바이러스 질환의 잦은 유행은 이에 대응하는 국가적 대응 전략이 현대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증가시키고 있음
○ 단백질의 변이가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전자 데이터의 수집은 백신의 개발과 모니터링에 중요함
- 각국은 유전역학 기술을 이용해 이러한 바이러스의 유행에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예산의 부족, 조율 미숙, 데이터 통합 역량의 제한, 데이터의 대표성 부족, 잘 훈련된 인력의 부족 등으로 인해 한계를 보이고 있음
○ 보고서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진화, 전염 패턴, 질병 발전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방안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제시함
- 보건복지부(HHS)는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체 유전자 염기서열 데이터를 확보하고, 앞으로 병원균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확보해 유전자 감시에 이 데이터를 활용할 것
- 보건복지부(HHS)는 유전자 데이터와 치료 데이터, 역학 데이터를 정확하고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는 국가 데이터 기반시설 시스템을 개발하고 투자할 것
- 보건복지부(HHS)는 국가적 공공 의료 이슈에 대응하고, 국가적 전략을 개발하며, 전략의 이행에 필요한 예산을 제공하는 거버넌스 구조를 구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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