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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재단, 공학연구센터 신설 방안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0-08-04
  • 등록일 2020-08-21
  • 권호 173
○ 국립과학재단(NSF)은 앞으로 5년 동안 1억 400만 달러(약 1240억원)를 투자해 4개의 새로운 공학연구센터를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함
(1) 국립과학재단 생물구조 보전 첨단기술 공학연구센터 (NSF Engineering Research Center for Advanced Technologies for Preservation of Biological Systems)
- 생명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극저온 상태로 냉각, 보관, 해동하는 기법을 설계해 생물학적 노화를 막고, 이들을 저장, 수송하는 역량을 향상시킴
- 미네소타대학교가 주도하는 가운데,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캠퍼스가 참여함
(2) 국립과학재단 도로충전 기반시설을 통한 지속가능성 개선 공학연구센터 (NSF Engineering Research Center for Advancing Sustainability through Powered Infrastructure for Roadway Electrification)
- 저렴하고 보편적이며 안전한 전기자동차의 충전 기술을 개발해 지속가능하고 공정하며 광범위한 도로충전을 가능하게 만듬
- 유타주립대학교가 주도하는 가운데 퍼듀대학교, 콜로라도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엘파소캠퍼스가 참여함
(3) 국립과학재단 양자 네트워크 공학연구센터(NSF Engineering Research Center for Quantum Networks)
- 주요 양자 기술을 발전시키고 양자 프로세서를 연결하는 기능적인 기반 요소를 개발해 미래 양자 인터넷의 기반을 마련함
- 애리조나대학이 주도하는 가운데 하버드대학교, MIT와 예일대학교가 참여함
(4) 국립과학재단 정밀농업을 위한 사물인터넷 공학연구센터(NSF Engineering Research Center for the Internet of Things for Precision Agriculture)
- 작물의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에너지 및 수자원 소비,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체계를 통해 식품과 에너지, 수자원의 안보를 보장함
- 펜실베이니아대학교가 주도하는 가운데 퍼듀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머세드캠퍼스, 플로리다대학교가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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