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시판 중인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의 성능 평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자동차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8-06
  • 등록일 2020-08-21
  • 권호 173
○ 미국자동차협회(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AAA)는 시중에 출시된 7개 차량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 성능을 시험한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Evaluation of Active Driving Assistance Systems
○ 미국자동차협회(AAA)는 국제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 기준 2단계의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실제 주행 환경에서 자율 주행 성능을 시험함
- 시험에 참가한 자동차는 BMW X7, 캐딜락 CT6, 포드 에지, 기아 텔룰라이드, 스바루 아웃백 등 5종이었음
○ 일반적으로 성능 평가 결과 첨단 주행 보조(ADA) 시스템은 폐쇄된 코스 평가에서 운전자 설명서에 나온 내용과 일관된 성능을 보여주었음
- 차선이 분명하게 표시된 새로 포장된 도로에서 모든 자동차는 일관되게 차선을 변경하였으나 약간 차선의 중간에서 어긋나기도 하였음
- 전체 중 66%의 경우 첨단 주행 보조(ADA) 시스템이 미리 설정된 고장 차량과 접촉하였으며, 평균 시속 25마일(약 40km)의 속도로 충돌함
- 급정거 후 출발 시나리오에서, 모든 첨단 주행 보조(ADA) 시스템이 앞차와의 충돌 없이 감속 주행하는데 성공하였음
○ 총 4,000마일(약 6,400km)의 시험 운행 결과에도 주행 성능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으며 평균 8마일(약 13km) 마다 한번씩의 문제가 발생하였음
- 차선 유지가 전체 중 73%를 차지하는 문제로 나타났으며, 이 외에도 가드레일에 지나치게 근접해서 운전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음
- 갑자기 자율 운행을 포기하고 운전자에 차량의 통제권을 넘기는 현상도 나타나 운전자가 지나치에 자율 운행 기능에 의지하거나 주의하지 않을 경우 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있었음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