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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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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자체 양산 역량 강화 위한 예산 지원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7-29
  • 등록일 2020-08-21
  • 권호 173
○ 바이에른 경제부와 연방경제에너지부는 공동으로 BMW에 배터리 연구를 위한 6천만 유로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음
- BMW는 유럽연합 공동 이익 중요프로젝트 (Important Projects of Common European Interest, IPCEI) 중 배터리셀 연구 분야에서 예산 지원을 신청한 바 있음
- 배터리 연구는 바이에른 주와 독일에서 미래 첨단기술 중 중요한 주제로, 리튬이온 전지 양산 체계를 적극적으로 강화하여 아시아 국가에 의존되어 있는 배터리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그 배경이 있음
○ 2030년 기준 전기자동차 판매 예상 대수는 약 1천만대로 예상, 혁신과 부가가치 네트워크를 조성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인식한데서 출발
- 특히 원자재 확보, 제조공정 혁신, 플랜트 엔지니어링, 차량 제어, (배터리) 재활용에 이르는 수명주기 전반에 독일만의 노하우를 구축하고자 함
- BMW가 생산한 배터리 셀이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새로운 산업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
○ 연방정부는 독일에서 배터리 양산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기업이 IPCEI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권고해 왔으며, 이를 위해 총 15억 유로를 편성한 바 있음
- 그 중 2억 8천만 유로가 BMW가 진행하는 관련 4개 프로젝트에 배정
- 이 협약에 따라 바이에른 주는 전체 예산의 30%를 출자하고 연방정부는 IPCEI 프로젝트 프레임워크 안에서 나머지 70%를 배정
- 이는 최근 독일 배터리 기업인 VARTA에 최초로 승인된 예산 지원에 이은 결정으로 혁신적인 리튬이온 전지 개발 및 테스트에 집중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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