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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8년 중국 자연과학논문 미국을 제치고 1위 차지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과기일보
  • 주제분류
  • 원문발표일 2020-08-11
  • 등록일 2020-09-04
  • 권호 174
◌ 2016-2018년 중국의 자연과학논문 미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 (8.11)
-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과학기술정책연구소는 중국이 연구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와 연구자 양성 분야의 꾸준한 노력으로 자연과학분야에서 발표한 연구논문 수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에 등극하였다는 보고서를 발표
- 이번 통계치는 사이언스 간행물에 발표한 동업자 심사를 거친 논문수를 바탕으로 도출

◌ 주요내용
- 2017년(2016—2018년 평균치), 중국 연구자가 매년 발표한 연구 논문 수는 30만 5,927편으로 세계 1위이며, 미국의 28만 1,487편보다 많고, 독일은 6만 7,041편으로 3위를 차지, 일본은 6만 4,874편으로 4위를 차지
- 논문의 세계 비중에서 중국이 19.9%, 미국이 18.3%인 반면, 3위인 독일은 4.4%에 불과
- 피인용 횟수 순위 상위 1% 논문의 비중에서 보면, 미국과 중국은 29.3%와 21.9% 차지
- 중국 논문은 재료과학, 화학, 공학, 컴퓨터 및 수학에 집중되고, 미국은 임상의학과 기초생명과학 분야에 집중
- 중국이 학술연구 투자가 많고 보유한 연구자가 더욱 많아 과학논문 수 급증의 핵심요인으로 작용
- 2018년 중국의 R&D 투자는 58조엔(3.8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10% 증가, 미국은 60.7조 엔으로, 전년대비 5% 증가하여 1위를 유지, 중미 양국의 격차가 위축 추세
- 대학은 과학논문의 주요 산출기관이며, 중국의 대학 투자가 급증, 2018년의 투자액은 2000년의 10.2배, 미국의 2018년 대학 투자액은 2000년의 1.8배에 불가
- 중국의 현존 연구자는 187만명으로 미국의 143만명을 초과
- 중국은 또한 법령과 계획 요강을 통해 과학기술의 발전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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