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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협회보고: 중국의 과학기술 인력 세계1위지만 밀도가 낮아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펑파이망(澎湃网)
  • 주제분류
  • 원문발표일 2020-08-12
  • 등록일 2020-09-04
  • 권호 174
○ 중국과학기술협회는 '중국과학기술정상회의-2020 중국 과학기술 싱크탱크 포럼'에서 <중국 과학기술 및 공정지표(2020)> 보고서를 발표함.
- 중국의 과학기술 인력은 2018년기준 10154만5000명으로 세계 1위를 기록함.
- 그러나, 중국의 과학기술 인력 밀도는 매우 낮은 편임. 취업 인원 1만 명당 과학연구 및 실험발전(R&D) 의 인원은 52명에 불과함.
- 주요 선진국의 R&D 연구자가 과학연구 및 실험발전에 차지하는 비중은 50%이상이나, 중국은 43.1%에 그침.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 규모는 세계 상위권에 달하며, 과학기술 인력 규모 세계 1위, 연구개발비 투입규모는 미국과 지속적으로 격차가 좁혀지고 있으나, 여전히 선진국의 과학기술 혁신 실력과 영향력에서 뒤쳐짐.
- 2018년 중국의 기초연구비는 처음으로 1000억 위안을 돌파했지만 기초연구비와 응용연구비 규모는 여전히 선진국과 큰 차이를 보임.
- 중국의 대형 연구기계의 72.8%는 수입제품에 의존하고 있으며, 주로 베이징, 톈진, 상하이 창삼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음.

○ 최근 중국의 과학연구비 투입 규모, 논문 퀄리티, 연구자료의 영향력 및 기술 무역에서 큰 발전을 이루었으나, 여전히 기술혁신에서의 실력 차이를 보임.
- 지적 재산권등 기술 무역 적자 확대, 연구개발 투자 축적 부족, 연구 인프라 자급률 낮음, 학술적 영향력 부족 등의 이유가 있음.
- 중국의 과학기술 및 공사가 ▲규모 ▲속도 ▲질적에서의 향상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에 진입함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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