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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연구선 "우퇴른" 건조 개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 원문발표일 2020-08-21
  • 등록일 2020-09-04
  • 권호 174
○ 연방교육연구부는 최근 해양 연구선 우퇴른(Uthörn) 건조를 위해 1,444만 유로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주무 기관인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Alfred-Wegener-Institut, AWI), 브레머하펜 소재 헬름홀츠 극지해양연구소(Helmholtz Zentrum für Polar- und Meeresforschung)에 실무 위탁
- 이 연구선은 지속가능한 혁신기술과 입증된 각종 기술 컨셉트를 결합한 형태로, 메탄을 주 원료로 한 친환경 고성능 특수 선박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의 가짐
- 독일과 유럽 해양 환경과 극지 생태계가 처한 환경 문제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기후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과학 연구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
○ 2022년을 건조 완료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후 북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각종 방법론과 연구 데이터 수집에 적극적으로 활용
- 기본적으로 선박을 운용하는 승무원 외에 25명의 학생(견습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선미와 측면에 기중기를 탑재, 다양한 과학 연구 장비와 기자재를 운반할 수 있음
○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와 헬름홀츠 극지해양연구소는 모두 헬름홀츠 연구협회 소속이며, 연방정부와 소속 연방주의 예산을 통해 운영되고 있음
○ 또한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는 독일 북부 브레머하펜, 포츠담, 헬고란드, 질트, 올덴부르크에 분산되어 해양 연구부문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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