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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노스볼트 배터리셀 공장 설립을 위한 국가 신용 보증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 원문발표일 2020-08-17
- 등록일 2020-09-04
- 권호 174
○ 독일 정부는 5억 2,500만 달러 규모의 국가 보증을 통해 스웨덴 배터리 업체인 노스볼트(Northvolt)의 배터리 셀 공장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로 결정
- 이 프로젝트에는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과 BMW가 참여하여 전략적 공동 연구개발 수행 예정
- 독일과 유럽에서 전기자동차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사슬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인식한데서 출발
○ 이 협력 사업을 통해 독일 자동차 업체들은 미래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혁신적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장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노스볼트의 생산 설비는 향후 2024년 폭스바겐-노스볼트 합작투자를 통해 독일 잘즈기터(Salzgitter)에서 가동될 배터리 셀 양산 시설 "노스볼트 츠바이(Northvolt Zwei)" 의 레퍼런스 및 파일럿 프로젝트의 역할이기도 함
○ 기본적으로 유럽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배터리 자체 생산 역량 확보라는 이점 외에도 재생에너지(예: 수력) 발전으로 확보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어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파리 기후 협약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 효과 가져올 것으로 기대
○ 독일 정부는 이 사업을 국제통상지원 정책의 일환이자 원자재 확보 사업에 준하는 것으로 중요성을 인식, 이를 위한 소위 UFK보증을 통해 프로젝트 예산 총액의 80%까지 대출 위험 보장
○ 이 설비의 연간 생산 능력은 1차 완공 시점 기준 연간 32GWh, 2024년에는 40GWh로 확장할 예정
- 이 프로젝트에는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과 BMW가 참여하여 전략적 공동 연구개발 수행 예정
- 독일과 유럽에서 전기자동차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사슬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인식한데서 출발
○ 이 협력 사업을 통해 독일 자동차 업체들은 미래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혁신적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장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노스볼트의 생산 설비는 향후 2024년 폭스바겐-노스볼트 합작투자를 통해 독일 잘즈기터(Salzgitter)에서 가동될 배터리 셀 양산 시설 "노스볼트 츠바이(Northvolt Zwei)" 의 레퍼런스 및 파일럿 프로젝트의 역할이기도 함
○ 기본적으로 유럽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배터리 자체 생산 역량 확보라는 이점 외에도 재생에너지(예: 수력) 발전으로 확보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어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파리 기후 협약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 효과 가져올 것으로 기대
○ 독일 정부는 이 사업을 국제통상지원 정책의 일환이자 원자재 확보 사업에 준하는 것으로 중요성을 인식, 이를 위한 소위 UFK보증을 통해 프로젝트 예산 총액의 80%까지 대출 위험 보장
○ 이 설비의 연간 생산 능력은 1차 완공 시점 기준 연간 32GWh, 2024년에는 40GWh로 확장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