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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데이터거버넌스를 위한 최고 데이터 책임자 설문 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데이터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0-08-24
  • 등록일 2020-09-18
  • 권호 175
○ 데이터재단(Data Foundation)은 효과적인 데이터 거버넌스를 위해 최고 데이터 책임자(Chief Data Officer, CD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Effective Data Governance: A Survey of Federal Chief Data Officers
○ 미국 의회는 연방 기관들의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2017년 증거기반정책법(Foundations for Evidence-Based Policymaking Act)을 통과시켰음
- 이 법에 따라 연방 기관은 자료를 저장하고, 자료 공개를 촉진하고 정보를 출판하며, 데이터 관리를 개선하도록 요구받았음
○ 데이터재단(Data Foundation)은 회계법인 그랜드소튼(Grant Thornton Public Sector)과 데이터 기업 클릭(Qlik)과 함께 연방기관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에 설문을 실시하고, 이들의 현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함
-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의 대부분(97%)은 연방 정부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으로, 61%가 같은 기관에서 5년 이상 근무하였음
-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의 75% 정도가 데이터 거버넌스 성과와 데이터 저장 진도를 보고하고 있음
-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5명 중 3명은 재정적 제약을 데이터 거버넌스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꼽았으며, 절반이 정부 내에서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의 역할을 설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음
- 거의 75%에 가까운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는 데이터 저장과 관련한 우선 과제에 동의하였으며, 2/3는 데이터 개선에 1/2은 데이터 성숙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고 있음
○ 본 보고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방기관의 데이터 거버넌스 개선을 위해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에 보다 많은 자원을 제공하고, 데이터 응용 능력 개선을 우선 과제로 설정하며, 기관의 수뇌부가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의 역할을 인식, 지지할 것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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