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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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및 양자정보과학 연구소 신설에 10억 달러 투자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8-26
- 등록일 2020-09-18
- 권호 175
○ 백악관은 국립과학재단(NSF)과 에너지부(DOE)와 함께 10억 달러(1조 2,000억원)를 투자해 전국에 12개의 인공지능(AI)과 양자정보과학(QIS) R&D 연구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발표함
○ 국립과학재단(NSF)과 연방기관은 향후 5년 동안 1억 4,000만 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해 7개의 NSF 인공지능 연구소(NSF AI Institutes)를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함
- 협력적 연구 및 교육 연구소는 머신러닝, 합성 제조, 정밀농업, 전망 예측 등 AI R&D 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NSF 인공지능 연구소(NSF AI Institutes)의 연구는 오클라호마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콜로라도대학교, 일리노이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수행될 예정임
- 국립과학재단(NSF)은 내년 여름까지 3억 달러(약 3,600억원)를 추가로 투입해 AI 연구소를 더 신설할 예정임
○ 에너지부(DOE)는 향후 5년 동안 6억 2,500만 달러(약 7,400억원)를 투입해 5개의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를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함
-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는 아르곤(Argonne), 브룩헤이븐(Brookhaven), 오크리지(Oak Ridge), 페르미(Fermi), 로렌스 버클리(Lawrence Berkeley) 국립 연구소에 설치될 예정임
-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는 다양한 기관과 학문 분야가 참여하는 협력 연구진이 통합될 것으로, 민간 기업과 대학 기관에서는 3억 달러(약 3,600억원)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임
○ 새로운 인공지능(AI)과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는 교육과 훈련에도 많은 강조점을 두어 일자리 창출과 인력 양성에도 힘쓸 것임
○ 국립과학재단(NSF)과 연방기관은 향후 5년 동안 1억 4,000만 달러(약 1,700억원)를 투자해 7개의 NSF 인공지능 연구소(NSF AI Institutes)를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함
- 협력적 연구 및 교육 연구소는 머신러닝, 합성 제조, 정밀농업, 전망 예측 등 AI R&D 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NSF 인공지능 연구소(NSF AI Institutes)의 연구는 오클라호마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콜로라도대학교, 일리노이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수행될 예정임
- 국립과학재단(NSF)은 내년 여름까지 3억 달러(약 3,600억원)를 추가로 투입해 AI 연구소를 더 신설할 예정임
○ 에너지부(DOE)는 향후 5년 동안 6억 2,500만 달러(약 7,400억원)를 투입해 5개의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를 건설하는 방안을 발표함
-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는 아르곤(Argonne), 브룩헤이븐(Brookhaven), 오크리지(Oak Ridge), 페르미(Fermi), 로렌스 버클리(Lawrence Berkeley) 국립 연구소에 설치될 예정임
-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는 다양한 기관과 학문 분야가 참여하는 협력 연구진이 통합될 것으로, 민간 기업과 대학 기관에서는 3억 달러(약 3,600억원)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임
○ 새로운 인공지능(AI)과 양자정보과학(QIS) 연구소는 교육과 훈련에도 많은 강조점을 두어 일자리 창출과 인력 양성에도 힘쓸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