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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內, 50만 이상의 (인구 규모)도시에 고속기차를 개통할 예정. (‘교통강국’ 위한 철도계획 출범)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인민왕(人民网)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8-14
- 등록일 2020-09-18
- 권호 175
○ 지난 8월 13일, 중국 국가철도그룹유한공사(中国国家铁路集团有限公司)는 향후 30년간의 중국 철도 발전 청사진을 발표함.
- 중국은 <차세대 교통강국 철도 선행 계획요강, 이하 ‘계획요강’)>을 발표함.
-<계획요강>은 2035년까지 전국 철도망을 약 20만 ㎞까지 늘리고, 그 중 고속철도를 약 7만 ㎞ 구축하겠다는 내용을 명시함.
- 인구 규모가 20만 명 이상인 도시에 철도를 구축하고, 인구 50만 명 이상인 도시에는 고속기차을 개통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본 <계획요강>은 지난 2019년 9월 중국 당중앙(党中央)과 국무원이 발표한 <교통강국 건설 요강>을 기반으로 국가철도그룹이 발표한 청사진임.
- 중국의 ‘신기건’ 배경 하에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장강삼각주(长三角) 지역 등에 주요 도시와 도시권이 형성되면서, 이번 계획의 핵심 중의 하나인 ‘1, 2, 3시간 내 고속기차 생활권’ 구축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됨.
○ 향후 15년 내에 중국 전역에 ‘1, 2, 3시간內 고속철도로 이동 가능한 생활권’을 구축하고, ‘1, 2, 3일 내에 도달 가능한 물류(택배 화물) 유통권’을 구축함을 발표.
- 지역간 이동시간을 1시간으로 목표함. ▲베이징~톈진/슝안 ▲장강삼각주 지역(상하이)~쑤시(蘇錫) ▲웨강아오 대만구~광주(廣珠) ▲청위(成渝)~충칭(重慶) 간의 고속철 통근이 가능하게 될 전망임.
- 도시군 내 이동시간을 2시간으로 목표함.▲베이징~스자좡(石家庄) ▲장강삼각주 지역(상하이)~난징(南京)/항저우(杭州) ▲웨강아오 대만구~ 주(珠) 삼각주 주변 도시 ▲청위(成渝)~ 주변 도시 간의 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이 가능하게 될 전망.
- 인접 도시군과 성(省)간 이동시간을 3시간으로 목표함.
○ 창리샤(强丽霞) 국가철도그룹 여객운수부 여객마케팅처 책임자는 “향후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승차권 상품을 제공할 것이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기술 활용과 온·오프라인 서비스의 전면 결합을 통해 고객의 만족감을 높이고 철도 이용이 더욱 원활하고 편리해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함.
- 중국은 <차세대 교통강국 철도 선행 계획요강, 이하 ‘계획요강’)>을 발표함.
-<계획요강>은 2035년까지 전국 철도망을 약 20만 ㎞까지 늘리고, 그 중 고속철도를 약 7만 ㎞ 구축하겠다는 내용을 명시함.
- 인구 규모가 20만 명 이상인 도시에 철도를 구축하고, 인구 50만 명 이상인 도시에는 고속기차을 개통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본 <계획요강>은 지난 2019년 9월 중국 당중앙(党中央)과 국무원이 발표한 <교통강국 건설 요강>을 기반으로 국가철도그룹이 발표한 청사진임.
- 중국의 ‘신기건’ 배경 하에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장강삼각주(长三角) 지역 등에 주요 도시와 도시권이 형성되면서, 이번 계획의 핵심 중의 하나인 ‘1, 2, 3시간 내 고속기차 생활권’ 구축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됨.
○ 향후 15년 내에 중국 전역에 ‘1, 2, 3시간內 고속철도로 이동 가능한 생활권’을 구축하고, ‘1, 2, 3일 내에 도달 가능한 물류(택배 화물) 유통권’을 구축함을 발표.
- 지역간 이동시간을 1시간으로 목표함. ▲베이징~톈진/슝안 ▲장강삼각주 지역(상하이)~쑤시(蘇錫) ▲웨강아오 대만구~광주(廣珠) ▲청위(成渝)~충칭(重慶) 간의 고속철 통근이 가능하게 될 전망임.
- 도시군 내 이동시간을 2시간으로 목표함.▲베이징~스자좡(石家庄) ▲장강삼각주 지역(상하이)~난징(南京)/항저우(杭州) ▲웨강아오 대만구~ 주(珠) 삼각주 주변 도시 ▲청위(成渝)~ 주변 도시 간의 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이 가능하게 될 전망.
- 인접 도시군과 성(省)간 이동시간을 3시간으로 목표함.
○ 창리샤(强丽霞) 국가철도그룹 여객운수부 여객마케팅처 책임자는 “향후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승차권 상품을 제공할 것이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기술 활용과 온·오프라인 서비스의 전면 결합을 통해 고객의 만족감을 높이고 철도 이용이 더욱 원활하고 편리해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