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해양전략 '쌍 순환(双循环)' 추진: 중국 소프트 국제전략기업 산동항구와 세계일류 스마트 그린 항구 건설 추진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중국증권망(中国证券网)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0-08-25
  • 등록일 2020-09-18
  • 권호 175
○ 산동성 정부가 주최하고 칭다오시, 산동성 교통운수청, 산동성항만그룹*이 공동 주관하여 '2020칭다오 육해 연동 심포지엄'을 개최함.
* 산동성 항만그룹은 산동성 인민정부가 승인하여 설립한 성(省) 산하 국유 중견기업으로, 2019년 8월 칭다오(靑島)항, 를쨔오(日照)항, 옌타이(延臺)항, 보하이(渤海)만항구 등 4대 항구 통합으로 설립된 기업임.
- "동서 상호 협력, 육해공 연동, 개방 협력, 공통 추진 '쌍순환'" 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함.
- 주요 추진 목표로 '동서 쌍 방향 상호 협력, 육해공 국내외 연동의 개방 신구도(格局) 형성' 을 밝힘.
- 본 심포지엄에는 중국소프트기업 국제부 대표 롼창춘(阮常春) , 핑안(平安)그룹, 아리바바 그룹 등이 산동성 항만그룹(이하 '산동항구') '일류 스마트 항만 건설 그린 1+N 합작' 협약식에 참석함.

○ 본 심포지엄에서는 산동건설의 일류 스마트 그린 항만 건설 성과를 발표하여 <산동 항만 스마트 그린항만 탑 레벨(顶层) 설계 방안>을 심사하여 통과시킴.
- 산둥 항만 기업은 2020년 6월 스마트 그린 항만 건설을 시작하여 관련 업체들을 초청, 스마트그린 항만 탑라인을 설계함.
- 혁신적인 1+N 모델을 채택하여 산둥항만그룹과 각 분야의 선도적인 업체들로 합동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함.
- 인정받은 중국소프트 국제전략기업의 설계안은 다른 공급업체와 함께 최종적으로 설계방안(최종버전)을 제출함.

○ 2019년 산둥항만의 화물 반출입량이 13억2000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해 중국 전체 연안항구 1위를 차지함.
- 중국은 경제의 발전을 국가 경쟁력 향상으로 강조하며 , 특히 해운능력의 강화를 집중 공략함.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