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네 가지 미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애틀랜틱카운슬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8-31
  • 등록일 2020-09-18
  • 권호 175
○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네 가지 미신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Four myths about the cloud: The geopolitics of cloud computing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는 궁극적으로 기업과 개인에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대여해주는 역할을 수행함
- 오늘날 클라우드 컴퓨팅이 유틸리티 사회 기반 시설을 관리하고, 디지털 경쟁의 전장이 되기도 하며, 복잡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보 리스크와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글로벌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규모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가 1,021억 달러(약 121조원),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aaS)가 445억 달러(약 53조원),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aaS)이 375억 달러(약 44조원)에 이르고 있음
○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지정학적인 갈등이 고조됨에 따라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한 잘못된 미신이 퍼지고 있으며, 본 보고서는 이를 다음과 같이 정리함
- 모든 데이터는 똑같이 만들어졌음: 데이터는 사용자 데이터, 파생 데이터, 시스템 데이터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국가별로 서로 다른 개인 정보 및 데이터 보호 정책을 가지고 있음
- 클라우드 컴퓨팅은 공급 사슬 리스크가 아님: 공급 사슬 정책은 통신이나 5G 등 네트워크 부문에 초점을 맞추어왔으나 클라우드 제공자는 중요한 안보 문제와 기술 기반을 제공하고 있어 이를 공급 사슬의 주요 리스크로 파악하여야 함
- 독재국가만이 공공 클라우드를 왜곡함: 공공 클라우드 시장은 독재국가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지역화 정책과 개인정보 보호 등의 규제를 통해 영향을 받아왔음
- 클라우드 제공자는 인터넷에 영향을 주지 않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 대기업은 인터넷 공간의 구조와 운영 범위 등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왔음
○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지정학적 고려 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기술과 관련된 리스크에 대응하는 정책을 개발하는데 필수적임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