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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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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주도 유럽 수퍼 컴퓨팅 역량 네트워크 구축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9-01
  • 등록일 2020-09-18
  • 권호 175
○ 독일은 유럽 수퍼 컴퓨터 역량 네트워크(Supercomputer-Kompetenznetz, EuroCC)를 제안, 유럽 국가들이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수퍼 컴퓨팅 센터를 네트워크화 하여 이를 공용 자원화 하여 유럽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
- 수퍼 컴퓨팅 인프라는 우수 과학 연구와 혁신적 산업 응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수적이고 이를 한데 모아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자 함
- 이 네트워크는 디지털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한다는 점 외에도 중소기업들로 하여금 이를 사용하여 최신 시뮬레이션 기법 및 분석 방법론을 현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의를 가짐
- 거시적으로는 독일과 유럽의 경쟁력 및 미래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
○ 독일에는 3개소 (뮌헨(가힝), 율리히, 슈투트가르트)에 수퍼 컴퓨팅 센터가 존재하며, 슈트트가르트 소재 가우스 수퍼 컴퓨팅 센터(고성능계산연구소, HRLS) 가 범 유럽 조율 활동에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예정
- 이 네트워크에는 유럽 33개국이 참가하고 있으며, 전체 예산 6천만 유로 중 절반은 유럽연합에서, 나머지는 개별 참여국이 분담하는 형태
- 독일 측 출자액은 약 75만 유로이며, 재원은 연방교육연구부에서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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