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인지증 관련 학술의 역할 - 공생과 예방-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학술회의(SCJ)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9-11
- 등록일 2020-10-08
- 권호 176
○ 일본학술회의는 학술적 관점에서 향후 치매에 대한 종합적 비전을 제안의 형태로 제시하기 위하여 생명과학, 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술 분야 관계자의 의견을 포괄적으로 검토하는 위원회(인지장애에 관한 포괄적 검토위원회)를 발족하고, 논의결과를 담은 제안서 공표
(제안 내용)
- 치매와 '공생'하는 사회 구축(치매와 '공생'의 이념을 사회 전체가 공유하고, 법제도 정비, 사회제도 전체의 정비 등 추진)
- 치매를 연구하는 새로운 학술분야 확립(생명과학·의학 뿐 아니라 공학·정보공학·인지과학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과학·기술의 참여 필요, Society 5.0 내에서 치매 지원 필요, 새롭게 제안되고 있는 '케어 사이언스'와 같은 횡단적·통합적 학술에 의한 교육과 연구 필요)
- 치매를 뒷받침하는 산업육성(공적 자원만으로는 치매와의 '공생' 지속이 어려우며, 산업육성·산학 연계가 가장 중요)
- 지속가능한 의료공급체제의 방향성(향후 수십 년에 걸친 치매와의 「공생」 「예방」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료경제 데이터에 근거한 새로운 지속 가능한 의료공급 체제와 사회제도 논의필요)
(제안 내용)
- 치매와 '공생'하는 사회 구축(치매와 '공생'의 이념을 사회 전체가 공유하고, 법제도 정비, 사회제도 전체의 정비 등 추진)
- 치매를 연구하는 새로운 학술분야 확립(생명과학·의학 뿐 아니라 공학·정보공학·인지과학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과학·기술의 참여 필요, Society 5.0 내에서 치매 지원 필요, 새롭게 제안되고 있는 '케어 사이언스'와 같은 횡단적·통합적 학술에 의한 교육과 연구 필요)
- 치매를 뒷받침하는 산업육성(공적 자원만으로는 치매와의 '공생' 지속이 어려우며, 산업육성·산학 연계가 가장 중요)
- 지속가능한 의료공급체제의 방향성(향후 수십 년에 걸친 치매와의 「공생」 「예방」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료경제 데이터에 근거한 새로운 지속 가능한 의료공급 체제와 사회제도 논의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