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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WIPO, 글로벌 혁신 지수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9-09
- 등록일 2020-10-08
- 권호 176
○ 최근 세계 지적 재산권 기구(WIPO)는 13차 글로벌 혁신 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GII)를 발표
- 이 보고서는 코넬 대학교와 인시아드 경영대학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총 80개 지표를 토대로 전 세계 131개국의 혁신 강점을 평가
- 금년에는 특히 혁신을 위한 재정 조달과 코로나 전염병 및 국가 혁신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 지난 9년 동안 스위스가 꾸준히 1위를 차지해 왔으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스웨덴과 미국이 각각 2,3위를 차지함
- 영국은 네덜란드를 제치고 다시 4위에 올라젔으며 독일은 다년간 9위에 머물고 있음
- 독일은 전년도에 비해 혁신 투자(innovation input) 항목에서 다소 하락(12 -> 14) 하였으나, 혁신 성과 지표는 오히려 향상(9-> 7위)
○ 지표 전반에서 유럽 국가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비 유럽국가 중 3개국만 10위권
- 북미에서는 미국이 단연 압도적인 1위이며,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와 한국이 10위권으로, 아시아에서 2개 국가가 10위권을 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
- 20위권에 중국과 일본이 각각 14, 16위 차지
○ 보고서는 이 밖에도 첨단기술 지역을 별도로 평가
- 26개국의 클러스터가 상위 100개를 점하고 있음: 미국, 중국, 독일이 절반 이상을 차지
- 상위 5대 클러스터는 도쿄-요코하마(일본), 선전-홍콩(중국), 서울(한국), 베이징(중국), 산호세-샌프란시스코(미국)
- 독일에서 가장 혁신적인 첨단기술 지역은 쾰른으로 꼽혔으며, 이후 뮌헨, 슈트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순으로 집계
- 이 보고서는 코넬 대학교와 인시아드 경영대학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총 80개 지표를 토대로 전 세계 131개국의 혁신 강점을 평가
- 금년에는 특히 혁신을 위한 재정 조달과 코로나 전염병 및 국가 혁신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 지난 9년 동안 스위스가 꾸준히 1위를 차지해 왔으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스웨덴과 미국이 각각 2,3위를 차지함
- 영국은 네덜란드를 제치고 다시 4위에 올라젔으며 독일은 다년간 9위에 머물고 있음
- 독일은 전년도에 비해 혁신 투자(innovation input) 항목에서 다소 하락(12 -> 14) 하였으나, 혁신 성과 지표는 오히려 향상(9-> 7위)
○ 지표 전반에서 유럽 국가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비 유럽국가 중 3개국만 10위권
- 북미에서는 미국이 단연 압도적인 1위이며,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와 한국이 10위권으로, 아시아에서 2개 국가가 10위권을 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
- 20위권에 중국과 일본이 각각 14, 16위 차지
○ 보고서는 이 밖에도 첨단기술 지역을 별도로 평가
- 26개국의 클러스터가 상위 100개를 점하고 있음: 미국, 중국, 독일이 절반 이상을 차지
- 상위 5대 클러스터는 도쿄-요코하마(일본), 선전-홍콩(중국), 서울(한국), 베이징(중국), 산호세-샌프란시스코(미국)
- 독일에서 가장 혁신적인 첨단기술 지역은 쾰른으로 꼽혔으며, 이후 뮌헨, 슈트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순으로 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