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COVID-19 기간 동안의 기술 투자 현황과 이후의 전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KPMG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9-22
- 등록일 2020-10-23
- 권호 177
○ KPMG는 COVID-19 기간 동안 주요 기업의 기술 투자 현황과 앞으로의 투자 전망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함
* 2020 Harvey Nash/KPMG CIO Survey
○ 회계 컨설팅 기업 KPMG와 인력 컨설팅 업체 Harvey Nash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설문조사인 Harvey Nash/KPMG CIO 설문조사를 22번째로 실시함
- 108개 국가의 4,200명이 넘는 IT 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COVID-19 사태 이전(2019년 12월)과 이후(2020년 6~8월) 실시되었음
○ 이번 조사에 따르면, COVID-19 사태를 맞아 재택 근무가 장기화되면서 각 기업에서는 적극적으로 기술 투자를 펼친 것으로 나타남
- COVID-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이 추가로 기술 부문에 투자한 비용의 중간값은 5%로, 이는 1주 당 150억 달러(약 17조원)에 달함
- 투자 대상 기술은 안보와 프라이버시 관련(47%)가 가장 많았으며, 이 외 기반시설, 클라우딩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음
- 현재 기술 인력의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났으며, 가장 인력 보강이 시급한 부문은 사이버 보안(35%)으로 나타났음
- 임원 10명 중 8명은 직원의 정신 건강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58%가 직원을 지원할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라 밝혔음
○ COVID-19 동안 극적으로 기술 부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반면, 향후 기술 투자는 제한된 수준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함
- COVID-19 이전 IT 임원 중 51%가 향후 12개월 동안 관련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COVID-19 이후 이는 43%로 감소하였음
* 2020 Harvey Nash/KPMG CIO Survey
○ 회계 컨설팅 기업 KPMG와 인력 컨설팅 업체 Harvey Nash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설문조사인 Harvey Nash/KPMG CIO 설문조사를 22번째로 실시함
- 108개 국가의 4,200명이 넘는 IT 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COVID-19 사태 이전(2019년 12월)과 이후(2020년 6~8월) 실시되었음
○ 이번 조사에 따르면, COVID-19 사태를 맞아 재택 근무가 장기화되면서 각 기업에서는 적극적으로 기술 투자를 펼친 것으로 나타남
- COVID-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이 추가로 기술 부문에 투자한 비용의 중간값은 5%로, 이는 1주 당 150억 달러(약 17조원)에 달함
- 투자 대상 기술은 안보와 프라이버시 관련(47%)가 가장 많았으며, 이 외 기반시설, 클라우딩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음
- 현재 기술 인력의 부족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났으며, 가장 인력 보강이 시급한 부문은 사이버 보안(35%)으로 나타났음
- 임원 10명 중 8명은 직원의 정신 건강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58%가 직원을 지원할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라 밝혔음
○ COVID-19 동안 극적으로 기술 부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반면, 향후 기술 투자는 제한된 수준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함
- COVID-19 이전 IT 임원 중 51%가 향후 12개월 동안 관련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COVID-19 이후 이는 43%로 감소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