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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북유럽 국가의 기술, 인프라, 시장에 대한 중국의 투자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9-24
  • 등록일 2020-10-23
  • 권호 177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에서의 중국의 투자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Chinese Technology Acquisitions in the Nordic Region
○ 중국과 북유럽 국가 간의 무역과 해외 투자 등 경제적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중국의 경제적 침투와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음
- 2018년 중국의 해외 M&A 중 60%가 유럽연합 지역에서 이루어졌고, 스웨덴은 유럽 내 중국의 가장 큰 투자처로 대두되었음
- 북유럽 국가에 대한 중국의 투자가 가지는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크게 부각되지는 않고 있음
○ 북유럽 국가는 우수한 기술 수준과 무역과 해외 투자에 개방적인 정책, 상대적으로 적은 규제와 검토 절차 등을 바탕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 스웨덴은 중국의 북유럽 허브로, 스웨덴의 혁신 기업은 중국의 투자처이자 잠재적인 스파이 행위의 대상이 될 가능성을 높여줌
- 덴마크는 스웨덴보다는 적은 투자를 받고 있지만 재생에너지, 금융, 컴퓨터 기술 등 전략적 부문에 주요한 투자를 받고 있음
- 핀란드는 중국의 유망 디지털 기반 시설 플랫폼 투자처로, 기술 부문에 대한 투자의 비중은 낮지만 대부분 정보통신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중국은 규제적 장벽이 낮은 대신 기술 원천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북유럽 국가에 대한 투자를 선호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들 국가의 기술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높일 수 있음
- 북유럽 국가가 중국의 투자 자금의 출처나 소유권을 알 수 있는 정보기관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에서 미국은 이들 국가와 협력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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