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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절반 이상의 5G 핵심 인재 상하이시에 집중, 몇몇 선두 기업의 대우 미국을 넘어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제1재정(第一财经)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9-15
  • 등록일 2020-10-23
  • 권호 177
○ 중국 5G 핵심 산업 연구원은 약 4.4만명이며, 상하이시는 이중 2.3만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음.
○ 최근 발표된 <2020년 5G 인재 동향 관찰>에서는 올해 2분기 5G 관련 직무의 인력 수요 회복세가 빨라지고 작년 동기대비 3.4% 증가했다 함.
- 2분기에 증가폭이 가장 컸던 직무는 '기초연구개발' 분야이며, '핵심 네트워크 엔지니어' 직무의 수요 증가폭이 61.5%에 달함.
○ 상하이시는 5G 발전 중점도시로써 기술연구과 응용혁신의 장점을 발휘, 전국의 5G 인재를 흡수하고 있음.
- 중국내 5G 연구개발 인력인 약 4만 4,000명 중 2만 3,000명에 해당하는 인력이 상하이에서 채용됨. 이는 전체 대비 52%가 넘는 규모임.
- 상하이시는 중국 전역 985개 대학 및 해외 유학파 출신의 거대한 인력자원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구조적으로 이들을 영입할 수 있는 중국 대표 통신장비업체 화웨이(华为)와 ZTE(中兴通讯) 등 유망 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구인과 구직이 선순환을 이루고 있음.
○ 상하이시는<5G인터넷 구축 및 응용 실시의견>,<5G 산업 발전 및 응용혁신 3년 행동계획>,<상하이시 신형 인프라 구축 추진 행동방안(2020-2022)> 정책을 발표하며 5G 산업망 협동 혁신 발전 능력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현재 상하이시는 5G 실외 기지국이 2만 6,000개를 돌파했고, 실내 미니 기지국이 3만 5,000개를 넘어 중국에서 5G 기지국을 가장 많이 보유한 도시임.
- 내년 말까지 실외 3만 개 이상, 실내 5만 개 이상을 구축할 예정임.
○ 상하이시는 5G 분야의 산업융합 및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화웨이-상하이 5G 통합혁신센터를 출범함.
○ 현재 상하이시 칭푸구(青浦区)에 건설 중인 화웨이 칭푸 연구개발(R&D)센터는 향후 3만~5만 명의 연구 인력을 영입할 예정임.
- 유니SOC도 앞으로 수년간 상하이 반도체칩 분야의 연구개발 인력을 1,000명에서 2,000명까지 확충할 예정이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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