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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 GDP 성장 기여도 1/3, ‘14차 5개년’ 정보화 계획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제1재정(第一财经)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0-09-17
  • 등록일 2020-10-23
  • 권호 177
○ 2019 중국의 디지털 경제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가가치는 35조 8,000억 위안에 달함.
- 디지털 경제가 국내총생산(GDP)에 차지하는 비중은 36.2%이며, GDP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67.7%에 달함.
○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에도 불구, 중국의 디지털 경제는 중국의 생활 안정화와 복귀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음.
- 디지털 경장의 성장세 뿐만 아니라 , 디지털 경제의 구조 역시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고, 산업 디지털화 부가가치가 전체 디지털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무려 80.2%에 달해 중국 산업의 질적 발전을 촉진하고 있음.
○ 제18대 인민대표회의 이후 중국의 정보화 개혁 계획은 빠르게 도입되어 중국 각 업무처는<국가 정보화 발전 전략 개요>,<'13.5'국가 정보화 계획>을 실행함.
- 제 19대에서도 온라인 강국, 디지털 중국, 스마트 사회 중대 전략 건설 전략을 내놓음.
- 코로나19로 인해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실물경제의 융합이 가속화 되고 있음.
○ 지난7월에 중국정보통신원에서 발표한<중국 디지털경제 발전 백서(2020)>에서는 광동, 장수, 저장, 상하이, 베이징, 푸젠, 후베이, 스촨, 허남,허베이,안후이,후난을 포함한 지역에서의 2019년 디지털경제의 부가가치가 1만억위안에 달할 것이라 함.
- 랴오닝, 총칭,장시, 샨시, 광시 지역의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 규모는 5천억위안을 넘을 것이라함.
- 2019년 중국의 산업 디지털 부가가치는 약 28.8만억위안으로 GDP 29%를 차지함.
- 상하이시의 산업 디지털은 가장 높은 비중(40%)을 선보였으며, 푸젠, 저장, 베이징, 후베이, 랴오닝 등은 각성의 GDP의 30%
을 넘김.
○ 디지털 중국 건설은 IT 인프라 건설과 IT 기술 혁신이 새로운 도약을 하는 등 5개 방면에서 새로운 성과를 보였음.
- 일례로 5G 상용화와 전면적인 속도 향상을 꼽을 수 있음. 작년 말 기준, 중국 전국에는 13만 개의 5G 기지국이 개통되었고, 5G 이용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또 다른 예로는 작년 말 기준, 중국은 이미 137개 국가 및 30개 국제기구와 197건의 ‘일대일로(一带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협력 계약을 체결했고, 22개 국가와 양자간 전자상거래 협력 계약을 체결했음. 인터넷 상호 연결이 심화되면서, 일대일로 연선국가와 국경간 육·해상 광케이블도 구축함.
- 이 외에 중국 각 성(省)의 올 상반기 GDP 성과는 디지털 경제의 빠른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특히 31개 성 중 16개 성의 올 상반기 GDP는 플러스 성장세를 보였는데, 디지털 경제가 각 성의 경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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