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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COVID-19 이후 기업의 디지털화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McKinsey&Company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0-10-05
- 등록일 2020-10-23
- 권호 177
○ 컨설팅 기업 McKinsey&Company는 COVID-19 이후 기업들의 디지털화 현황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How COVID-19 has pushed companies over the technology tipping point—and transformed business forever
○ McKinsey&Company는 COVID-19 이후 기업의 대응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2020년 7월 7일~31일에 899명의 임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함
○ COVID-19 이후 많은 기업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를 추진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특히 아시아와 B2B 사업 모델을 가진 기업일수록 강하게 나타났음
- 2019년 12월 소비자와의 상호 관계가 디지털로 이루어지는 비중은 36%였으나 2020년 7월 58%로 크게 증가해 3년 동안 이루어질 디지털화가 한번에 진행되었음
-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디지털화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비중이 더욱 빠르게 증가하여 10년 이상이 걸릴 디지털화가 한번에 진행되었음
- 산업별로는 소비자 제품보다는 헬스케어나 제약, 금융 서비스, 전문적 서비스 분야에서 보다 빠르게 디지털화가 진행됨
○ 많은 임원들은 이번 디지털화가 COVID-19에 대한 일시적인 반응이 아닌, 장기적으로 지속될 변화로 인식하였음
- 특히 소비자 수요나 기대의 변화(62%), 원격 근무 및 협력의 증가(54%), 클라우드로의 이동(54%) 등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상황에서 임원들이 기술을 예산 절감의 원천으로 파악한 경우는 2017년의 48%에서 2020년 10%로 크게 줄어들었으며, 대다수가 경쟁 우위를 갖기 위한 투자(38%)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의 재구성 기회(19%)로 인식하는 비중이 늘었음
- COVID-19 사태에서 기업의 디지털화를 가능케 만든 요인으로는 주로 인재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75%), 우수한 디지털 기술 역량(67%), 새로운 기술의 선도적 활용(56%)을 꼽았음
* How COVID-19 has pushed companies over the technology tipping point—and transformed business forever
○ McKinsey&Company는 COVID-19 이후 기업의 대응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2020년 7월 7일~31일에 899명의 임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함
○ COVID-19 이후 많은 기업들은 매우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를 추진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특히 아시아와 B2B 사업 모델을 가진 기업일수록 강하게 나타났음
- 2019년 12월 소비자와의 상호 관계가 디지털로 이루어지는 비중은 36%였으나 2020년 7월 58%로 크게 증가해 3년 동안 이루어질 디지털화가 한번에 진행되었음
-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디지털화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비중이 더욱 빠르게 증가하여 10년 이상이 걸릴 디지털화가 한번에 진행되었음
- 산업별로는 소비자 제품보다는 헬스케어나 제약, 금융 서비스, 전문적 서비스 분야에서 보다 빠르게 디지털화가 진행됨
○ 많은 임원들은 이번 디지털화가 COVID-19에 대한 일시적인 반응이 아닌, 장기적으로 지속될 변화로 인식하였음
- 특히 소비자 수요나 기대의 변화(62%), 원격 근무 및 협력의 증가(54%), 클라우드로의 이동(54%) 등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상황에서 임원들이 기술을 예산 절감의 원천으로 파악한 경우는 2017년의 48%에서 2020년 10%로 크게 줄어들었으며, 대다수가 경쟁 우위를 갖기 위한 투자(38%)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의 재구성 기회(19%)로 인식하는 비중이 늘었음
- COVID-19 사태에서 기업의 디지털화를 가능케 만든 요인으로는 주로 인재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75%), 우수한 디지털 기술 역량(67%), 새로운 기술의 선도적 활용(56%)을 꼽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