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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관련 활동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관련 데이터 개선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10-07
  • 등록일 2020-10-23
  • 권호 177
○ OECD는 우주 부문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관련 지표와 데이터를 개선하는 방안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Measuring the economic impact of the space sector: Key indicators and options to improve data
○ 본 보고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최한 G20 우주 경제 리더의 회의(Space 20)에서 우주 경제와 그 파급 효과의 측정을 개선하기 위해 작성되었음
○ 공공 투자는 우주 활동의 예산의 대부분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현재 G20 국가들은 총 790억 달러(약 91조원)를 제공하고 있음
- GDP 대비 우주 관련 예산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는 미국(0.24%)으로, 그 뒤를 러시아(0.18%), 사우디아라비아(0.13%) 등이 뒤따랐음
○ 우주 경제는 우주를 탐사하고, 이해하고, 관리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는 모든 활동으로 정의될 수 있음
- 우주 경제의 파급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우주 경제는 크게 (1) R&D와 제조, 발사 등의 전방 부문, (2) 우주 인프라 운영 및 위성 데이터 제품 및 서비스 등의 후방 부문, (3) 타 부문으로의 기술 이전 등 우주 활동에서 파생된 활동으로 구분될 수 있음
- 우주 부문에서 생성되는 상업적 매출은 2,800억~3,000억 달러(약 323조~345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 중 대부분이 상업적 위성 서비스에서 창출되는 것으로 분석됨
○ 우주 활동과 관련한 지표의 수와 종류는 빠르게 증가하였으나, 아직 국제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많이 요구됨
- 국제적 협력을 통해 우주 경제 활동과 그 파급 효과를 측정하는 데이터의 질과 호환성을 높이는 것이 지속가능한 우주 경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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