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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룬리포트: ‘중국 10대 소비 전자기업’ 화웨이 1위, 샤오미 2위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펑파이(澎湃)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10-13
- 등록일 2020-11-06
- 권호 178
○ 지난 12일, 중국의 기업을 연구하는 후룬바이푸(胡润百富) 연구소는 <2020 후룬 중국 10대 소비 전자기업*>을 발표함.
*소비 전자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설비 등의 전자제품을 가리킴.
- 소개된 ‘중국 10대 소비 전자기업’ 가운데,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华为)가 기업가치 1조 1,000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함.
- 화웨이에 이어 중국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인 샤오미가 2위, 비보(VIVO)가 OPPO를 꺽고 3위에 올랐음.
○‘중국 10대 소비 전자기업’은 기업 시가총액과 가치에 따라 중국의 10대 본토 소비전자기업을 열거했으며,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2020년 9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함.
- 비상장사의 경우에는 이미 공개된 기업가치나 최근 투자유치 시 공개된 기업가치, 또는 동일한 유형의 상장사 기업가치를참조함.
○ 후룬(胡润) 수석연구원은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중국 브랜드는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OPPO), 레노버(联想)이며, 특히 아프리카에서 촨인(传音) 휴대폰이 인기"임을 소개함.
- 미국 제재의 영향으로 중국 화웨이의 기업가치가 작년의 1조 2,000억 위안에서 1조 1,000억 위안으로 떨어졌으나, 정보통신 인프라 사업영역의 소비전자 사업으로는 여전히 성공적이였다 평가함.
- 화웨이의 지난해 소비자 사업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30%를 넘어서며, 그룹 총매출의 60%에 육박함.
○화웨이의 소비자 사업 대상은 주로 휴대폰이며, 지난해 스마트폰 출고량은 2억 4,000만 대를 넘어서 시장 점유율 18%로 세계 2위에 올랐음. (5G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세계 1위를 차지함.)
- 10대 소비전자기업 중 상위 1~4위 기업과 6위인 촨인을 포함한 5곳이 휴대폰 기업임. 이들 5곳의 작년 스마트폰 출고량은 6억 2,000만 대로 전 세계의 40%를 차지함.
*소비 전자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웨어러블 설비 등의 전자제품을 가리킴.
- 소개된 ‘중국 10대 소비 전자기업’ 가운데,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华为)가 기업가치 1조 1,000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함.
- 화웨이에 이어 중국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인 샤오미가 2위, 비보(VIVO)가 OPPO를 꺽고 3위에 올랐음.
○‘중국 10대 소비 전자기업’은 기업 시가총액과 가치에 따라 중국의 10대 본토 소비전자기업을 열거했으며,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2020년 9월 30일 종가를 기준으로 함.
- 비상장사의 경우에는 이미 공개된 기업가치나 최근 투자유치 시 공개된 기업가치, 또는 동일한 유형의 상장사 기업가치를참조함.
○ 후룬(胡润) 수석연구원은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중국 브랜드는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OPPO), 레노버(联想)이며, 특히 아프리카에서 촨인(传音) 휴대폰이 인기"임을 소개함.
- 미국 제재의 영향으로 중국 화웨이의 기업가치가 작년의 1조 2,000억 위안에서 1조 1,000억 위안으로 떨어졌으나, 정보통신 인프라 사업영역의 소비전자 사업으로는 여전히 성공적이였다 평가함.
- 화웨이의 지난해 소비자 사업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30%를 넘어서며, 그룹 총매출의 60%에 육박함.
○화웨이의 소비자 사업 대상은 주로 휴대폰이며, 지난해 스마트폰 출고량은 2억 4,000만 대를 넘어서 시장 점유율 18%로 세계 2위에 올랐음. (5G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세계 1위를 차지함.)
- 10대 소비전자기업 중 상위 1~4위 기업과 6위인 촨인을 포함한 5곳이 휴대폰 기업임. 이들 5곳의 작년 스마트폰 출고량은 6억 2,000만 대로 전 세계의 40%를 차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