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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기후변화 데이터 수집 프로젝트(MOSAiC) 연구선 탐사 종료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12-10
  • 등록일 2020-11-06
  • 권호 178
○ MOSAiC 프로젝트는 북극 기후 데이터 수집을 통해 기후변화 모델 신뢰성을 한 층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가장 중요한 현지 자료 수집을 위해 파송된 연구선 Polarstern 는 최근 브레머하펜으로 복귀
- 쇄빙장비를 갖춘 이 대형 선박은 국제 연구자들로 하여금 기후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북극에서 필요한 연구 데이터를 폭넓게 수집할 수 있었음
- 연방교육연구부,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 헬름홀츠 극지해양연구소 주도로 진행
○ 2019년 9월 노르웨이에서 출항한 이 선박에는 37개 국적, 442명의 승조원 및 연구인력 등이 탑승
○ 기후 시스템과 대기, 빙하, 해양 환경, 해양 생물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궁극적으로는 신뢰성 높은 기후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
○ 코로나 확산으로 전세계 거의 대부분의 탐사기반 연구가 취소되었으나 MOSAiC 사업은 글로벌 과학기술 커뮤니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중단하지 않고 예정된 일정을 계속할 수 있었음
○ 1년 간 기후변화를 가장 뚜렷하게 관찰할 수 있는 북극을 정확하게 연구하고, 지구의 기후 시스템과 관련 지식을 한 층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 이 사업을 위해 지출된 비용은 약 1억 5천만 유로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독일 측 비중은 약 2/3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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