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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이민자가 인공지능 기업 창업에 미친 영향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안보유망기술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0-10-29
- 등록일 2020-11-20
- 권호 179
○ 안보유망기술센터(CSET)는 이민자가 인공지능 기업 창업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Most of America’s “Most Promising” AI Startups Have Immigrant Founders
○ 이민자는 미국에서 태어난 국민에 비해 창업할 확률이 2배는 높으며,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특히 외국인 인재의 역할이 중요함
- 본 보고서는 포브스(Forbes)의 2019년 50대 인공지능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자의 국적과 미국으로의 이민 여부를 분석함
○ 50대 인공지능 기업을 설립한 125명의 창업자 중 53명(42%)은 이민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50대 기업 중 33개(66%)가 적어도 1명의 이민자 창업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남
- 50대 인공지능 기업을 설립한 이민 창업자의 본국은 인도(14명), 이스라엘(12명), 영국(5명), 중국(5명) 순이었음
- 이민 창업자 중 38명(72%)은 유학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였으며, 15명(28%)은 기업 활동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것으로 파악됨
○ 분석 결과는 인공지능 기업 창업 부문에 있어 이민 창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였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학생 비자로 미국에 건너온 후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음
- 미국은 기업가 비자나 창업 비자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러한 인재를 유치할 방안을 고려하여야 함
* Most of America’s “Most Promising” AI Startups Have Immigrant Founders
○ 이민자는 미국에서 태어난 국민에 비해 창업할 확률이 2배는 높으며,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특히 외국인 인재의 역할이 중요함
- 본 보고서는 포브스(Forbes)의 2019년 50대 인공지능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자의 국적과 미국으로의 이민 여부를 분석함
○ 50대 인공지능 기업을 설립한 125명의 창업자 중 53명(42%)은 이민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50대 기업 중 33개(66%)가 적어도 1명의 이민자 창업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남
- 50대 인공지능 기업을 설립한 이민 창업자의 본국은 인도(14명), 이스라엘(12명), 영국(5명), 중국(5명) 순이었음
- 이민 창업자 중 38명(72%)은 유학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였으며, 15명(28%)은 기업 활동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것으로 파악됨
○ 분석 결과는 인공지능 기업 창업 부문에 있어 이민 창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였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학생 비자로 미국에 건너온 후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음
- 미국은 기업가 비자나 창업 비자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러한 인재를 유치할 방안을 고려하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