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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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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초전도 케이블 R&D 프로젝트 지원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0-11-27
  • 등록일 2020-11-20
  • 권호 179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최근 SuperLink 프로젝트를 시작, 고온 초전도 케이블을 통해 지하로 에너지 손실 없이 송전이 가능한 기술 개발 추진
- 에너지 연구 프로그램은 에너지 시스템의 비용 및 효율 개선을 최 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고온 초전도 케이블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요소 기술 중 하나로 인식 하고 있음
- 많은 혁신 기업들이 이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정부 차원의 지원은 경쟁력 있는 제조 프로세스 현실화를 지원하고, 이후 상용화를 거친 후 산업에서 에너지 효율형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직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특수 전도체를 액체 질소로 냉각하는 것이 고온 초전도 케이블의 제작 원리이며, 컴팩트한 크기는 도심지 환경에서 많은 양의 전기 전송을 가능케 하면서도 별도의 토목 공사 없이도 그 스케일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은 또 다른 장점
○ 연구 결과의 일부는 뮌헨 전력공사 (Stadtwerke München)가 주도하는 산업 및 R&D 컨소시움에 의해 실증 프로젝트로 연결될 예정
○ 고온 초전도 케이블은 전력망 뿐 아니라 산업에서도 응용 가능
- 염소 전기분해와 같은 고 전류 응용 분야에서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음
- 대형 풍력 단지 건설에서도 적은 토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향후 10년 동안 4천만 유로를 편성하여 고온 초전도 케이블 연구에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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