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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가 100대 기술 기업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BCG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0-11-17
  • 등록일 2020-12-04
  • 권호 180
○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신흥국가의 100대 기술 기업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2020 BCG Tech Challengers
○ 과거 신흥국의 기술 기업은 대부분 중국 기업이었으나, 이제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중동, 러시아 등으로 다양성이 확대되었음
- 2014년 이후 10,000개 이상의 기술 기업이 탄생하였으며, 47%가 중국 외 국가의 기업이었음
- 10조 달러(약 1조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유니콘 기업 중 1/3 이상이 중국 외 국가의 기업이었음
○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선정한 신흥국가의 100대 기술 기업은 다양한 국가와 산업을 아우르며, COVID-19 이후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100대 기업은 14개 신흥국가의 기업으로, 이중 16개 기업은 자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선진국에서도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39개 기업은 선진국 시장에 진출 중임
- 100대 기업의 평균 기업가치는 63억 달러(약 7조원)로 유니콘 기업의 기준을 훨씬 넘어서고 있으며, 평균 20억 달러(약 2조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연평균 성장률이 70%에 달함
- COVID-19 이후 교육, 게이밍, 비디오 스트리밍 등의 산업을 중심으로 이들 신흥시장의 기술 기업은 더욱 빠르게 성장하였음
○ 신흥국가의 기술 기업은 다양한 성공 전략을 나타내고 있으며, 신흥국만의 독특한 성장 패턴도 나타남
- 많은 기업은 금융 시장의 포용성 문제나 교육에의 접근성 문제 등 신흥국의 과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왔음
- 초기 예산 지원에서 정부 지원, 기업 벤처, 재벌 등 다양한 재원을 바탕으로 자본을 조달하였음
- 많은 기업이 파트너십이나 M&A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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